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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결혼생활9년차…첫째5살 딸과 7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어요 난임이였거든요.

먹튀검증 난임기간동안 시댁에서 눈치느라 받은스트레스… 이건 지금생각해보니 별게 아니라구요. 제가 이혼을 고민하는이유를 나열할께요

1.시댁관섭(연락없이 집에 찾아오는 횟수가많음)

2.남편의 3천원이상 비상금보유사실(걸렸을당시0원이였고 단란주점터노래방등 많이썻고 저한테 돈아껴써라 잔소리해대면 는 뒤에서 로비로 받은돈으로 신나게 쓰고다님 로비받돈으로 쓰고다닐당시 첫째 임신중이였음)

3.노래방도우 림4.2달전 남편때문에 남편고향으로 귀농하기까지 엄청 정싸움(연애시절시댁이 시골인건 알았으나 본인은 절대 농생각없다고 이야기함

심지어 시댁하고 걸어서 2분거로 이사함)5.친구들과 남편허락하에 첫째 임신전 외국 갔는데그사이 2:2로 지 친구랑 여자2명과 술마시고 논걸림

걸린이유가 주말에 오빠뭐하세요?라는 문자보내 거보고 알게됨6.우리친정이 형편이 어려운데 시댁은형이 좋은편이고 시댁에서 우리한테 이것저것도움을 많이니 더 효도 해야한다고 강요

(돈없는부모한텐 덜효도 하게 맞는가?)7.둘째가 이제 7개월인데 자기 고향왔다고 러 모임등 회장직 맡으려고 안달남(육아에 도움이되길라는데 이기적임

8.시댁이 시골분들이라 아들아들 하는 째가 딸이라는소식 전하던날 남편이 거짓말이지?

다시사해봐 라고 말하며 상처줌9.시골로 이사온후 작은다툼도 부모님한테 우리 다툰이야기 한다?

라는 협박성발언 시누들포함) 진짜 이외에도 시누이가 주는스트레스..등 무많아서 전부다 적지를 못하겠네요

오늘일만 적자면 몇전부터 다툰상태였고 어젠 목적지도 밝히지않은채 외박했구요내가 쪼아대니 지쳐서 그랬으려니 그건 이해합니…

제가 코감기.목감기가 심하게오면서 열까지 나더군.38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오늘은 남편이 상가집간다고 이야기하고 오후에 나갔지요.

열이 오르니 애둘는것도 지치고 힘들어서 빨리 들어와달라고 부탁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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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부모님을 같이 모시고온거죠ㅎㅎㅎ저 속옷 찬상태였고 완전 무방비 상태였어요.단지 저는 해열제고 쉬고싶었어요

쉬면좋아지겠거니 했는데 … 왠걸 부님을 모시고 올줄이야…..

부모님이 우리가 애들볼테니 녀와라 해서 일단 나오긴했으나 편도부어서 응급실을 서 링겔까지 맞아야하는건지 도저히 제입장에선 이해가 됐구요.

나는단지 쉬고싶었을뿐 시부모님까지 밤 10시가이 되는 시간에 우리집에 연락도없이 모시고온게 너무가 났다고 이야기하고(집상태가 엉망이였고 앞전에 시머님이연락없이 오신날 집이 엉망이라며 남편에게 제 을 보셨나봐요.ㅎㅎ

그거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긴상태입다.)다시 저는집으로 올라갔고 죄송하다며 말씀 드렸습다.

병원을 가는걸 원치않고 아이들아빠가 아이들케어주고 저좀 쉬게 해줬음 하는게 제 바램이라고 말씀드렸요.

그리고 나서 첫째만데리고 걸어서2분거리 시댁에 셨는데…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둘다 혼자 키울신은없고…

살자니 숨막히고…어찌해얄지돌아버릴꺼아요….

지금 이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눈물이 마르질않요…,.저에게 솔로몬의지혜를 주세요…

생각나는대로 다보니 정리도안되고 하고픈말은 더 많은데 제대로 적못했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라도 해된다면 해서 안정적인 직장잡으세요.시댁이 가까워서 봐주기도 용이할듯..

이혼을 할래도 내가 준비가되어야는거지감정앞세워 앞뒤없이 했다가고생합니다..

이건이서 싫고 저건 저래서싫고..좋기만한 선택하고 싶은데 그 황이 안될거같이 보여요.친정이 도움주실 형편안되는데

준비없이 이혼해서 힘들게 애둘 양육과 직장 잡는거 병하시던지,능력 안되니까 애들 주고 나와서그리움에 살지,직장구해놓고 나와서 애들 키우던지

세가지 방법이 겠네요.남편도 남편이지만 시댁도 글쓴님을 전혀 존중지 않아서 (저였다면) 참기가 힘들어 보여요.하지만 고의 크기가 어떤지

이겨낼 수 있는지 본인만이 아는거니 지하게 고민해보세요.나를 내려놓고 앞으로 20년 시댁 림자로 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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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힘들겠지만 시댁이 든든하다면 쓴님 노후도 안정적일것임)못견딜거 같다고 판단되면이저런 핑계를 대지않고,

미루지않고 직장구할 용기가 있지.사실 ..직장은 이혼을 하던안하던 잡으면 좋답니다.글쓴님이 사회생활하며 조금이나마 돈을벌면상황을 좀 관적으로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이혼에 대해서도 르게 느껴질수있어요.

저는 남자라서 잘은 모르겠으나홀님께선 지금 육아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리고 남편분께서 잘 도와주지 않아서 더 힘드신 것 같구..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더 힘드신 것 같아요.

남편분이 금 더 도와주시면 좋으련만…남편분과 진지하게 이야기 보셔요~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구요~~

아이들 고 홀로님 시간 가지시면 좋아지실 것 같아요님의 남편 대 바뀌지 않음 안정된 직장 만드시고 증거 자료 수집하고 이혼하세요

님 신랑 고향이 어디 인지 알 만합니다이 각 하시는 것 부터 결론은 정하신거 같아요 해도 힘들고 해도 힘들고,… 전 그렇더라고요

전 제가 이기적이라 결생활 이어 나갈 자신이 없었어요

현명하게 판단 하시고 내셔요남편이 도박,사채,폭력만 안하면시부모님 비유맞떻게 살지 쪽으로가 나을듯 싶기도해요.저희첫째가 7살인대 언젠가 한번은 그러더라구요

아빠서해주지 왜 헤어졌냐고.. 엄마가 화를 많이 나게했어?

리에 가슴이 미어졌지만 이소리마저 내가 감당해야할 이라 아이상처받지 않게 설명 잘해주고 넘겼는대 늘 마이 쓰이더라구요

독박육아 너무 힘들죠,친정에서 경제적 움은 못받겠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아이들 맡길수있으면 맡기고 기분전환하고 아이들보면 좀 힘이나서 육아 더라구요~

산들산들바람님 말씀처럼 금전적인 준비없이 어지는건 저도 그건아니라고 보구요.신중히 생각하시고 명한판단하세요.힘내세요~!!

시댁과 남편이 이기적인것 긴하네요..특히 친정보다 돈많다는 생색은..하..근데 애가 넘 어리고 둘이나 되시니많은 생각을 하셔야할듯해..

정적으로 계획없이 하실일은 아닌듯요글 읽으면서 한숨….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고 힘들까…?휴…결국에 사는만 해결이 된다면 경제적인거겠죠…

하지만 그것을 뺀다? 답이 나오죠..?그러니 제생각은 힘들어도 정 사는게 는게 아니라면 조금더 ,많이 힘들고 감당이 될거같고.

러시다면이혼 하시는게. 해준다면…정말 이런 고민이 일 힘듭니다. See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