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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로짜르면 혼이라구 ㅋㅋㅋ 이건 자유주의 침해아닌가요?

제몸도 제 맘대로 못하는거 ㅡㅡ 그리고 지금 제가 육아휴직중인데 지금 무 일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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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임신중에 아기용품들 세제, 젖병소독기 그런거 미리산다고 돈주라고하면 나중에 사래요ㅋㅋㅋㅋㅋ

나중에언제삽니까 애기낳고 몸조리해야하는데 몸조리도하지말라는건지?ㅋㅋㅋ

미리미리사놓고 애기빨래도해놓고 그야하는데그래서 제돈으로 다샀어요 ^^ ​한달 생활비도 안주구요

먹을게없어서 장볼때 필요할때 말하긴하는데 진짜 ㅋㅋ 지못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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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사람앞에서 저한테 대하는행동,태도가 ㅋㅋㅋ

집에단둘이있을때랑 완전 달라요 그래서 외부람들이 남편이 저한테 대게 잘해주는줄 압니다

집안일도많이도와주는 식으로 말하고다녀서 심지어 시댁도 그렇게알고있요 ㅡㅡ​

부부일은 부부만이알죠 ^^ 같이 살다간 제가 돌거같아요 아들이 커가면서 아빠처럼 행동할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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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이혼하게되면 제가 양육권 및 친권 가져올수 있을까요? 이혼을첨에어케 시작해야할지요?​

이혼한지 이제 막 세달이 되어가고 있는 이혼녀입니다년동안 참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두서강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현재 만5살 남아를 애아빠에 육권 넘긴 대전 살고 있는 여자랍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1년정도의 짧은 신혼을 즐기고 예정일보다 빨리 애가 태어났고 생활고를 견디다 못 하고 시부모님과 최소 2년이상을 다가 찢어졌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전업주부로써 집안살림을 꾸린다고 꾸렸지만 한없이 부족한 엄마이자 며느리로 집안에 보템이 되기보다는 밥만 축내는 식충이로 살다

이혼 후 재 부모님께 신셀 지면서 운동으로 살도 빼고 현재도 다이어트 중인 여자입니다

남편과 저 둘다 서로에게 지쳤기에 여러번의 고비를 겪은 결과가 이혼이란 결괄 낳았습니다

굵직직한 사건사고를 말씀 드리자면 제가 온라인으로 사기를 당하여 삼십만원정도의 재산 피해를 입은 적이 있었고

집안 생활비가 없어서 집에 빨간딱지(가압류 차압)을 당하기도 하고 신랑이 음주사고로 인해 몇 백만원이상 날리게 되었고

까딱 법적으로 일을 매끄럽게 처릴 못 하였더라면 신랑과 저 들이서 나란히 아들을 냅두고 구치소에 갈 뻔한 적이 있었결혼 전에

제가 성실히 모아온 제 명의의 재산을 삼천만원정도를 잃어버리고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을 청산하였습니다……

이제 아들이 만다섯살 집나이로는 여섯살인데 여지껏 들한테 신경을 써주질 못 해서

사시가 있다는걸 인지함에도 눈검사도 제대로 진찰을 받질 못 했습니다 글서 신랑이 현재 아들 데리고 살고 있는 상황인데

신랑한테 맡겼다가 올를 넘어서 눈수술 시킬 것같아 현재 제가 돈이 어느정도 갖고 있어서 신랑 시부모님 못 믿어서

오늘 아침 일찍 안과 대학병원 예약을 잡았답니다…..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사합니다

저처럼 너무 속앓이를 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풀길 바라며 이야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올한해를 유난히 힘들게 시작했네요1월중순쯤 남편에 의심스런 행동을 추궁하자터져버린 이혼얘기.

전 저에 유산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고 잘 헤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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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중이 제적으로 힘들었고 딱히 남편이 생활비도 주지않았고 저대로 정신과다니고..

남편은 그시기 멋을부리고 외박이 잦았어요상간녀와 푹빠진거죠 그럼에도 믿었네요믿는거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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