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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거든요..그렇다고 금도 완전하게 이겨낸것도 아니지만..

엄마가 주지 못한건 다른사람도 못 주더라고요..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주고 내 기를 들어주고 해줬으면 하는데 사람도 각자 인생사니깐 그것도 온전하게 못하고 ..

의지할수있는 부모님이랑 가족 친를 갖고있는 사람들보면 부럽긴해요 ^^

지금 갖고있는 불안한거 외로운거 에너지를 다른데로 돌려볼수있게 뭔가 찾아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랑 비슷한부분이 많으시네요…

알거같아요 ~그래서인지 공감이 되네요…ㅠ_ㅠ

우선 저도 그지만 좋은부모님 복은 저도 힐링님도 포기해야할 부분이에요~

어쩌겠나요..ㅠㅠ

부모님을 변화시킬수도없고 이제와서..

나중에 시간이 더 흐른후에 잘 풀릴수도있겠지만..

지금은 일단 어머니에 대한 마음은 좀 접어두시는게 좋을거같아.

도 그랬거든요..왜 우리엄마는 나에게 그렇게 애정을 주지못했지 하면서

그러다 나중에 좀 심리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분을 접었더니 제가 좀 살거같았어요.

게다가 암을 상대로하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더 안 좋으니깐요..

말이라고 쉽게 는게 아니라 저도 비슷한 마음과 상태여서 얘기드려요..^^

접어야하는건 진짜 맞는것 같아용.. 포기도해야하공 ㅜㅜㅎ

이건 뭐 태어날때부터 이런 가족과 만난거니까요암을 상대로하니 더 그렇긴하내요…

제가저를 사랑하라는데 외로워만고 우울해만 하고있고 참 ㅜㅠ

마음을 공감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 ㅜㅜ

이렇게 받는 스트레스가 진짜안좋겠지만 람 마음이라는게외로운건 어떻게안되는거라 참..

고통이내용…맞아요…

ㅜㅜ 근데 그게 웃긴게 전전 남친 같은 인성 진 남자면 이정도로 우울하고 고통스러울것 같진 않아요..

이건 무슨 마음인가싶내요

ㅜㅜ ㅎㅎ 너무 착하고 잘해줬던 람이라그런건지…

계속 그런 비슷한 사람을 찾으려하내요 ㅋㅋ ㅠㅠ

남자친구가아니여도 그냥 제스스로가 너무 우울해 일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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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거 우울한것만 덜해도싶어용 ㅠ

병기가 적은것도 아닌데 같은집에 살면서도 빠 집사준다고 아픈딸은 나몰라라 모아논 돈 내놓으라고 하는 부모이야기 동행에서 본적있네요.

육아와 가사를 도움받만한 형편이 안되어 항암하고 와서도 애들밥 남편밥 차리고 생계때문에 신경억제제 먹어가며

회사에 나가야만 하는 가의 이야기도 동행에 있네요

애들 최선을 다해 손안갈만큼 다키우고 살만하니 암에걸렸어요..

저는 연세드신 부모님이 8 암때마다 6개월을 부산에서 서울을 왕복하시며 부성모성으로 돌봐주신 따뜻함을 받으며 견디었습니다.

동행에 들어와 보다 안타까운 사연들을 보며 그분들께 죄송하지만

위안을 얻고 좋은소식을 보면 희망을 키웁니다.

항암을 안하시니 참로 부럽습니다.

혼자 오롯이 자신의 삶에만 집중 할 수있으셔서 참으로 부럽습니다.

저보다, 다른 병기 깊으신 분들보다 으로 더욱 희망적이고 힘찬 삶을 살 수있는 확률이 높은 님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이런말을 들으니 제가 눈물이나내요.. ㅜㅜ

전 항상 누구를 부러워하고 제자신은 정말 세상 외롭고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특히가족…

특히 엄마자리.. 이게 원망이컸어요..

30살되면서 10,20대때 힘든거 잊고 잘살아보자싶었는데 덜컥 난소암이되었고 항상 혼자은 기분이더라구요..

(제가원래 불안하고 걱정많은 성격은맞구요..

그러니 더 크게와닿았나봐요…)

수술한 교수님은 라했지만암이나온이상 삼성병원으로 옮기고 난 후 주치의판단+저의판단으로 항암을 안하고는 있지만

안해서 추후 문(발,전이) 가 생길까

이것도 또한 두렵습니다..

그렇게되었을때의 제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 이것도 우울하고 불안하요…

그땐 이때보다 수백배는 맘 아플것 같은데 이런생각도 하고지내내요…

지금 이미 답을 알고 계신데요 ^^;;;

뭐라 야 하는데 못해서 불안하신 거잖아요.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반대로 아무거나 해보세요.

자격증 시험 준비도 좋고 어 공부도 좋고 홈트도 좋고.뭐든 다른 생각 나지 않게 해야죠.

걱정만 하고 몸이 안 움직이니 불안함이 더 커지는 거 닐까요?

글로 응원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본인이 얼른 움직이셔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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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게 하는 건 온라인에서만 만나게 되는 리들이 어떻게 해 드릴 수가 없어요 ㅠㅠ

저도 제맘 처럼 되는게아니니까요… ㅜㅜ

댓글 달아주시고 이런건 고맙고 잘아요..

제가 그걸 무시하는건 아니구요아무래도 온라인이다보니..

전 실제로 누굴 만나고 누가 의지가되고 이런걸 원하데밖에서사귀려니 쉽지않은것 같내요ㅠㅠ

저도 엄마랑 그닥 친하지 않아서 ㅠㅠ그렇다고 남친이 답은 아니에요

물론 좋 람 있으면 더할 나위없이 좋죠

그러나 지금 그런 생각으로 남친이 생기면오래 가지도 못하고 또 다른 상처로 옵니다

물 르듯 자연스럽게 좋은 분 만날거에요

그리고 저도 잘 못하는 것이긴 한데본인을 먼저 사랑하세요

누가 뭐래도 나를 제일 껴줄 사람은바로 나에요엄마도 아니고 남편도 남친도 아니에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다 소용없어요내가나를 사랑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게제일 중요하다는데… 암 판정 전에도 외로움과 나를 사랑하는게 안되서 10,20대가 무 고통이였어요ㅠㅠ

어릴때 형성된 성격때문인지…맞아요 지금 외롭다고 누굴 만나려하면…

이게 정말 큰 상처가되라구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 만날수있겠죠?…

외로움이너무큰것같아요…외로움을 많이 타시는분이네요

저도 예전에 자 밥을 식당서 못먹어서 쫄쫄 굶고 다니기도하고 늘 누군가와 연락을 하려고 애쓰고 했어요

근데 그렇게 억지 인연은 마못가요 동성이든 이성이든..

마음을 나누는 상대를 만나 오랜시간 공유를 한다는것은 참 힘든일이예요

운전을 하신다 쩍 근교 자연이 좋은곳으로 산책을 다녀보세요

여러군데 리스트를 뽑아보시고..

저는 둘째 아이 가지기전에 우울증이 무 심해 주민센타 수업중에 꽃꽂이를 배웠어요

예쁜꽃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누군가와 협동해서 하는 작업이 아니니

편고..그리고 무슨요일에 딱 하루 고정적으로 간다하는 약속이 생긴것같아 좋았어요

기다려지고…혼자 시간을 즐겨보세애둘딸린 애 엄마는 부럽기까지 ~^^

코로나때매 집순이들 넘 힘들어요 화이팅하세요~~^^

엄마가 곁에 계셔주시면 좋을텐데요. 저도 외로운 많이 타는 성격이에요 ㅠㅠ

역술인이 제 사주에 외로운고가 세개가 들었다네 ..

뭐가 그리 롭냐 묻더군요.

그냥 하루를 바쁘게 보내보세요 ㅠㅠ

다른 생각 안들게요.

영화보고 이런것도 좋지 않을까요?

전 외롭 지만 꼭 누구를 만나고 하지는 않아요

그게 더 일인거 같고요.

요즘 유투브로 공부할것도 많더라고요힘내세요

저는 부님이 한집에 사시지만 엄마에 대한 애착은 없어요.

님 어머님은 사정이 있으신 거지만…

저는 엄마가 있어 불행한 어시절을 보냈네요. 있어도 없느니만 못한 부모 많구요,

성인이 된 이상 스스로 헤쳐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젊 이에 병을 얻은 건 안타깝지만 쉽게 발견되기 어려운 병 초기에 알게 된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가요…

우울감이 깊신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뭔가를 찾아나가셨음 해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좋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구.

그러다보면 인생에 활기도 생기고, 괜찮은 남친을 만날수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전 모성애라고는 일도 없는 그 마 밑에서 정서적으로 학대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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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를 불렀다. “응! 알았어!” 우주의 말을 이해한 티르 역시 리라에게

다가와 먹튀폴리스 해외스포츠중계 를 시청하고 치유마법을 걸었다.이

읽고 싶은 책을 고서적이 아닌, 양장본으로 된, 왠만하면 한 먹튀폴리스 가

정판으로 구입하는 나름의 사치를 부리며 아가는 무진에게 갑작스럽게 다

가온 자살이라는 행위는 그에게 정말로 ‘이상한’ 기분을 사

했다.무진은 이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무진의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이자(아

쉽게도 학은 무진의 명석한 두뇌로 인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아마 무진의 가장 많은 이메 /수신 상대인 오석은 오히려 무진보

다도 그의 자살에 이상한 기분을 그리 느끼지 않았. 이유는

분명 무진이 계속해서 자살이라는 것에 대해 말해왔기 때문이리라. 오석은

무과 만나는 토요일 저녁 7시 즈음의 단골 저녁집에서 그

가 말하는 죽음, 그리고 자살이는 주제에 대하여 지독하게 들어왔다. 무진

은 자살이라는 행위가 어쩌면 인간의 존재부를 더욱더 명

확하게 하는, 그러니까 인간이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주는 그러한 성스운 행

위라고 계속해서 찬사했다. 오석은 그가 지나치게 하이데

거와 같은 철학적 논리 료되었군,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의 입장에 침묵

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여주었다.무은 별안간 한 여자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 여자의 이름은 조안나였다. 아마도 가명일 이라 생각하며 오석은 그녀의 얼굴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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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생겼을 지, 몸매는 어떨지 따위를 생각하 진의 이야기를 들었다.“조안나는

그러니까, 내 대학동기야.”무진이 소주잔에 소주를 한 우며 말을 이어나갔

다.“조안나는 사학과에 다니고 있었는데, 우리는 동아리에

서 만났. 실 솔직하게 말하면 우린 친한 사이는 아니야. 나의 일방적인 시선에

조안나가 강간당고 있다. 이런식으로 정리해 볼 수있으

려나.”오석은 강간이라는 단어에 살짝 미간을 찌리며, 무진을 쳐다보았으나 그

저 남정네들 사이에서의 흔한 음담패설과 같은 느낌으

로 뱉은 듯한 그의 평온한 표정을 본 뒤 그냥 소주나 한 잔 하기로 하며 잔을

부딪힌다.“안나는 사학과에서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는

인재였어. 수재지. 우리 대학교의 네임드만 고 과를 낮추어서 점수를 맞춰 들

어오는 그런 사람들과는 다르게 조안나는 내 생각에 신

이 쓰고자하는 책 한 권이 간절한 사람처럼 그렇게 역사에 대해 계속해서 탐

독하더고, 그런 모습이 대학시절 그냥 빨리 졸업해서 취

업하고 예쁜 아내에 아들 하나 얻고 어하는 나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을 일깨

우기도 했지만 뭐, 철없는 나로서는 그냥 그녀 경한다, 그

수준에 머무르기로 나름의 결론을 내렸어.”오석은 무진의 이야기를 계속

듣있자하니 생각보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같다는 생각에 귀

를 기울이기로 하며 들고있던 미채를 급히 입에 넣고 무진의 아래를 향한

속눈썹을 쳐다보았다.“역시나 조안나는 곧 연을 할 기회가

생겼어. 알고보니 그녀는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유망한 인재더라고, 미 책

도 수십권을 냈고, 사학계에서는 그녀를 초청해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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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해보자는 제안도 꽤 이 들어온 것 같았어. 동아리에서 조안나를 봤

을 때 그녀는 꽤나 기뻐보였어, 그 강연 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이었다며 주

변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자랑하더군. 솔직히 그 모습서 약간의 질투와 환멸

이 올라오기는 하였지만 뭐, 그녀를 존경하기로 하였으니 어쩌어.”오석

은 듣다보니 갑자기 자살에 대한 얘기에서 왜

조안나의 이야기를 꺼내게 된 것까, 무엇이 그녀의 이야기를 하게 만든

동기를 제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며 잠시 선 대가리의 눈

깔을 쳐다보았다. 그러던 중, 설마 그녀가 죽었나? 라는 불안감에 휩

싸 진의 두 동공을 쳐다보았다. 아마 그 때의 오석의 두 동공에는

필연적으로 연민이 섞여었을 것이다.“그렇게 강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날,

우리 동아리 메신저에는 조안나의 례 소식이 들려오더

군.”오석은 연민으로 가득찬 눈동자를 떨구며 약간의 허탈감, 그리 가 이것

에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가 라는 아주 소량의 의문을 품

으며 억지로 그 이야기 는 것을 이어나갔다.“조안나는 유서하나 남기지 않았

. 근데 정말 이상했던건 그녀의 음 하루 전까지도 그녀

는 계속해서 그녀의 강연을 준비하고있었어. 심지어는 그녀의 ns에 강연

을 기대해 달라는 그런 글까지 남기더라니까? 반응도 굉장

했다고. 그런데 그게 죽음을 맞이했어. 이유가 뭘까, 그때의 대학교 4학년

취업 준비생이었던 나에게는 안나의 죽음이 전혀 이해되지

않더라고, 그런데 말이야 이제는 이해가 조금 될 거같아.“성숙의 문제였어.

그래, 성숙. 나는 미숙한 대학생이었어. 대학에 진학하여

자신이 원는 공부를 수학하며 스포츠토토 를 고립하고 재미있게 만들고 즐

기기 위함으로 만드는 홈페이지 에서 내 지식을 성숙시키

기는 커녕 계속해서 의미없는 영어회화, 베스셀러 탐독에 미쳐있었지, 그

런데 그 과정에서 이미 조안나는 자신의 성숙을 모두 마친

야. 그리고 그 성숙이 비로소 완벽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그녀는 삶의 의미

를 완성했다 각했고, 아마도 그 강연은 그녀 스스로의 성숙

으로 이미 완성되었다고 생각했겠지. 정로, 정말로 조안나는 성숙한 여자

야.”오석은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의 발밑에 있는 휴조가리

를 계속해서 발로 짓누르고 있었다. 조안나의 죽음, 그 소식을 무진의 입에

서 전들었을 그 시점으로 부터 무진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

았다.그런 무진의 자살계획은 이했다. 그는 5년뒤 죽을 것이라고 했다. 그

동안 그에게는 자유가 주어진다고했다. 그에는 3억이라는

목돈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마음껏 사랑을 할 5년이 주어졌다. 무진은 자

이 정말로 좋아하는 작가의 집에 들어가 하루종일 그의 소설

집필과정을 엿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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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쓰고다녀라 아기도있는데 써야하지안니 하면 알겠다고하면되지 본인은 코로나안걸린다

수없으면걸리겠지 이러고 걸려도 감기라면서 금방낫는다고 그래요 ^^

본인만 생각하지 나랑 아기생각은 1도안합니다 ​

제가머리가긴대 애기낳고나서 아기가 머리를 잡아땡기고 머리도많이 빠저서 단발로 짜르고싶다고 하니까

단발로짜르면 혼이라구 ㅋㅋㅋ 이건 자유주의 침해아닌가요?

제몸도 제 맘대로 못하는거 ㅡㅡ 그리고 지금 제가 육아휴직중인데 지금 무 일하고싶어요

일도하지말고 집에서 애나보고 집안일이나하래요ㅋㅋㅋ본인 집안은남자여자할일 정해져잇다고 ㅡㅡ무 자 조선시대삽니까ㅋ

휴 ​임신중에 아기용품들 세제, 젖병소독기 그런거 미리산다고 돈주라고하면 나중에 사래요ㅋㅋㅋㅋㅋ

나중에언제삽니까 애기낳고 몸조리해야하는데 몸조리도하지말라는건지?ㅋㅋㅋ

미리미리사놓고 애기빨래도해놓고 그야하는데그래서 제돈으로 다샀어요 ^^ ​한달 생활비도 안주구요

먹을게없어서 장볼때 필요할때 말하긴하는데 진짜 ㅋㅋ 지못해 주네요

제가 뭐산다고 돈달라고하면 전에 시어머니나시아버님이 주신돈갖다가 그때받은돈 있자나 이러면서 안줘^^

맨날돈없다고 그러면서 본인은 머리자르러 홍대까지 미용실 다니구요

한번갈때마다 10만원깨지죠 요번엔 명품 러치백샀구요 ^^

그리고 다른사람앞에서 저한테 대하는행동,태도가 ㅋㅋㅋ

집에단둘이있을때랑 완전 달라요 그래서 외부람들이 남편이 저한테 대게 잘해주는줄 압니다

집안일도많이도와주는 식으로 말하고다녀서 심지어 시댁도 그렇게알고있요 ㅡㅡ​

부부일은 부부만이알죠 ^^ 같이 살다간 제가 돌거같아요 아들이 커가면서 아빠처럼 행동할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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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이혼하게되면 제가 양육권 및 친권 가져올수 있을까요? 이혼을첨에어케 시작해야할지요?​

이혼한지 이제 막 세달이 되어가고 있는 이혼녀입니다년동안 참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두서강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현재 만5살 남아를 애아빠에 육권 넘긴 대전 살고 있는 여자랍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1년정도의 짧은 신혼을 즐기고 예정일보다 빨리 애가 태어났고 생활고를 견디다 못 하고 시부모님과 최소 2년이상을 다가 찢어졌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전업주부로써 집안살림을 꾸린다고 꾸렸지만 한없이 부족한 엄마이자 며느리로 집안에 보템이 되기보다는 밥만 축내는 식충이로 살다

이혼 후 재 부모님께 신셀 지면서 운동으로 살도 빼고 현재도 다이어트 중인 여자입니다

남편과 저 둘다 서로에게 지쳤기에 여러번의 고비를 겪은 결과가 이혼이란 결괄 낳았습니다

굵직직한 사건사고를 말씀 드리자면 제가 온라인으로 사기를 당하여 삼십만원정도의 재산 피해를 입은 적이 있었고

집안 생활비가 없어서 집에 빨간딱지(가압류 차압)을 당하기도 하고 신랑이 음주사고로 인해 몇 백만원이상 날리게 되었고

까딱 법적으로 일을 매끄럽게 처릴 못 하였더라면 신랑과 저 들이서 나란히 아들을 냅두고 구치소에 갈 뻔한 적이 있었결혼 전에

제가 성실히 모아온 제 명의의 재산을 삼천만원정도를 잃어버리고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을 청산하였습니다……

이제 아들이 만다섯살 집나이로는 여섯살인데 여지껏 들한테 신경을 써주질 못 해서

사시가 있다는걸 인지함에도 눈검사도 제대로 진찰을 받질 못 했습니다 글서 신랑이 현재 아들 데리고 살고 있는 상황인데

신랑한테 맡겼다가 올를 넘어서 눈수술 시킬 것같아 현재 제가 돈이 어느정도 갖고 있어서 신랑 시부모님 못 믿어서

오늘 아침 일찍 안과 대학병원 예약을 잡았답니다…..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사합니다

저처럼 너무 속앓이를 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풀길 바라며 이야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올한해를 유난히 힘들게 시작했네요1월중순쯤 남편에 의심스런 행동을 추궁하자터져버린 이혼얘기.

전 저에 유산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고 잘 헤쳐나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또다른문제가 생길줄이야..그이후 3월까지 지옥에 시간을 보냈어요

휴직중이 제적으로 힘들었고 딱히 남편이 생활비도 주지않았고 저대로 정신과다니고..

남편은 그시기 멋을부리고 외박이 잦았어요상간녀와 푹빠진거죠 그럼에도 믿었네요믿는거외엔

제가 수있는게 없는 바보였어요아니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 정신을 놓고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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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남편과ㅅㄱㄴ가 통화하는걸 우연히듣게되었고 그시기 복직했고 정신차리고 미행해서 불현장 증거로 잡아냈고

지기님상담받으며 피드백받고 중심을 잡을려고 아등바등 하며 살았어요증거잡고 바로 ㅅㄱㄴ

소송 들어갔고 마침 제마음을잘 알아주시는 변호사님만나 일 밀리에 진행했어요

유명한 변호사보단 의뢰인과 소통이 잘되는 변호사를 추천합니다 물론 전문변호사도좋죠

하지만 ㅅㄱㄴ소송 그리 큰소송도아니고 의뢰인이름까지 외울정도로 니는 변호사가 몇있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저또한 강남에서 좀 크다는 로펌부터시작해서유명변호사 직접만나 다 상담해보고 이분만났는데상담받고 이분이다

싶어서 바로 계약했고 격도제가 조사한 수많은곳중 그닥비싸진않았어요

그렇다고 여긴 개인이하는곳도 아니고 법인변호사입니다 그러니 믿고한부분도 있습니다

소송은3월말 접수하고 코로나로 ㅅㄱㄴ 장받기까지 한달넘게걸렸어요

그긴시간동안 추가증거확보해놓고 ㅍㅍ하고 계획세우고 제감정조절하고 중심을 잡으니 먹던정신과약도 안먹게되고..

ㅅㄱㄴ가 소장받기전 그여자 직 습으로 찾아가서 불륜사실 각서로 인정받고 아주 우아하게 대해줬어요

존대해주고 차값도 제가 계산하고.. 단지 한마디 해줬죠ㅇㅇㅇ씨 제눈보세요 저는 가정 안깨요

제가 알고있 든 인맥동원해서라도 제영역 침범하면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끝까지갈거에요명심하세요!!

그리고 마시고있던 아이스아메리칸라지싸이즈 2잔을 ㅅㄱㄴ

머리위에서 들여붓고아주 우하게 빠져나왔습니다그후 소송들어간걸 5월초쯤 알고 그들은 패닉상태가 됐고..

지금은 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판결이다 조정이다 이건 개인에선택입니다법원에서도

짧은외도간등 모든면에비해 저한테유리하게 해준면도 많아 저는 조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에게 단순히 복수심..이런거 아니고진심으로 각자 행복하게 살기위해 이혼을요구하상태이고 남편은 붙잡는상태입니다

저는 우리가 왜 이혼을 해야하는지 조근조근 설명해주었어요

구차하게 이러지말자 했어요예전에 제가듣던말을 남편에게 해주고있네요​

그동안 저 자신없이 살았어요이일을 겪으면서 많은게 변했고 생각도 달라졌어요

주변분들이 다른사람이 된것같다고..달라질수밖에요그거외엔 다른선택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친절한변화는 없니다하지만 같은상황에서도 다른선택지는 있습니다

처음은 혼란스럽겠지만..저두 짧게얘기해서저렇지 다른 깜놀스토리도 많습니다

중심을 잡아야 본인이 삽니다입맛없더라도 식사챙겨드시고 제일좋은음식1등으로 드시고 건강잘챙기세요

긴소송 긴싸움 마음도 힘든데 병까지 얻음 너무억울하잖아요

일이 잘 안풀릴땐 한발짝 물러서멀리서보시는 시각도 도움됍다

두렵지만 깊은숨 들여마시고 천천히 서두르지말고 ..안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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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했다가 나중에 또 후회할까봐 한다고 했죠. 제가 안해도다고 하면 안해줬을 듯합니다.

해주면 화내는 신부가 있을까요?

이것도 돈 아끼려고 남편이 저를 재본듯한 느낌이라 맘이 별로 좋았음..

이건 제가 예민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음.

하지만 물어본 건 팩트)​결혼식 할때 남편집 근처 예식장에서 하고 친정집 강원에서 올라 와도 지원 전혀 없었음.

먼저 준다고 해도 친정집에서 거절했을 것이지만 당연한 듯 그렇게 지나갔음.

수도권에 사시 른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함.남편 자기 뿌린 게 많다고 하고 식장 잡아서 하곤 그 축의금 거의 다 시어머님 드리고 다고ㅜ

(홀로 계신 어머님 생각하는 마음 이해되지만 그럼 아내가 되는 내 입장은? 안중에도 없음.

결혼식도 양보했는데… 어머 리려고 그렇게 내가 원하는 소규모 결혼식도 안된다고 싸우고 양보할 수 없다고 했다는 사실에 배신감 듬….)

남편 가진돈 650원이전부였음..

그 당시 저에게 말한 건 그게 전부였음…

그러니 시어머님께 거의 다 주고 온 것임..

결국 제가 원치 않았던 형의 결혼식,,

어머님을 위한 결혼식이 된 것임. 주인공은 나와 남편이 아닌 시어머님과 남편의 결혼식이였음.

시댁 식구분들의 의도 중요하지만 결혼하는 당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시,,

우선시 되야 한다고 생각함. 친정부모님도 내 의견을 따라 간단히 하길 라셨음.폐백 안하고 싶었는데 시댁에서 하자해서 했는데 들어온 돈 신행비로 다 씀.

결국 결혼 과정에서 온전히 내가 받은 건, 한테 들어온 건 남편이 사준 쿠론 가방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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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예복은 거의 안 잆고 루비세트는 쓰지 않음.​결혼해서도 연세 많으시니 경력 없으셔서 시어머니 한달에 50만원 정도 드림.

그건 남편 용돈 줘서 그 안에서 해결했지만 .

남편이 내 눈치볼까싶어 남편 배려서 그리 했는데 시어머님은 그 돈을 받는 게 아들이 돈을 주는 거라 생각하고 당연하게 생각함.

남편도 얼마전까지 당연하다고 각해서 내가 어머님 용돈 드리는 걸로 바꿈.

남편 결혼전 자기명의 반, 시어머니 명의 반 소유 빌라있음.

그 중 남편 명의의 반만 인 돈이고 나머지는 또 대출빚이라 지금도 결혼해서 달달이 원금.

이자 갚고 있고 그 집에서 어머님이 살고 계심.

결혼해서 1년 안서 10년넘게 부은 내 청약이 당첨되서 주택담보대출 60프로 하고 마통 대출하고 해서 계약하고 2년후쯤 입주함.

이 부분에 대해 댁 그 누구도 한마디 언급이 없음.잘됐다 라는 말도..

남편한테만 말하고 나한테 언급이 전혀 없음.시댁이 남녀평등하고 우리가 혼해서 독립된 ㄱㅏ정이라는 걸 인정해 주듯 존중해주고 그러면 나도 이런 말 안함.

가부장적인 문화가 강하고 첫 시제 일주일전 보러 안왔다고 그 다음 내가 전화했을 때 냉랭하게 받으심.

그리고 첫 명절 일주일 전 친언니 시어머니 돌아가셔서 생전 뵙기도 서 가보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남편과 시어머니 통화하다가 그 얘기 여쭤보니 전화기 틈새로 들리는 게 ‘걔 거기 갈거면 오지 말 래라’짜증난 어투로 말씀하시는 게 내 귀가에 들림.

시어머님은 불교 신자심.

나한테도 첫 명절인데 어찌 그렇게 미안해하지도 으시면서 당연한 듯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너무 상처받았음.

지금은 좀더 바뀌긴 했지만 남편한테 그걸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오 라고 하시니 이러다가 등지게 생겼다고’라고 말하니

남편이 우리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해서 또 크게 싸움.

결국 장례 고 시어머님한텐 안갔다고 하고 가기로 하자고 남편이 말함.​

명절 일주일전에 가서 시장보고 전날에 가서 5시간정도 전부치고(일 편도 시어머님도 같이 함)

다음날 명절상 같이 차리고 앉았는데 시어머니가 오후늦게 친정가도 되지?라고 물으심.

친정이 강원도 늘 가도 차막혀서 저녁 즈음에 도착하고 다음날 새벽6시에 아침밥도 못 먹고오는 패턴인데..ㅜㅜ .

친정가서 잠만 자고 오라시는 지…​친정 김장 때 다녀오고 우리 먹을 김치 다 가져오고 시댁 김장할 때 안가고 남편만 감.

그 후 시어머님께서 친정 어머님 김 치 드시고 싶다고 달라고 하셨다고 남편한테 들음.

좋은 마음으로 드렸는데, 명절 날 갔을 때 시어머님께서 ‘니네 김치가 너무 더라, 짜서 우리 김치 위에 올려놨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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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우리 친정 엄마 음식가지고 그렇게말씀하시는 건…

난 좋은 음으로 드렸는데…

사돈이면 서로 어려운 관계인데, 그런 말씀을 하신 걸 우리 엄마가 들으셨으면 마음이 어떠셨을까?

난 마음 무 안좋았다.

나게 대한 배려가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함.

남편한테 말하니 엄마가 그런 말 할 수도 있지.

짠 걸 짜다고 할 수도 다고 말하며 나보고 예민하다고 함.

올해까지도 그것가지고 싸웠으나 지금은 내 입장을 공감했는지는 사실 솔직이 와닿지 않으나 로는 내가 화날 수 있다고 그냥 말함.​

시어머니 첫생신때 미역국 끓여야한다고 시누이가 말해 난 명절 떄 일로 어머님께 불편한 음을 갖고 있던 터라 남편과 같이 끓이기로 했는데

시누이가 화내면서 큰소리로 그 앞에서 뭐라함.

어머님 암말 안하시고 그냥 고 계시고 남편은 누나가 뭐라 그러니 아무말 못함.

그 시누이는 결혼하고 아마 두번째로 봤을때임.

그리고 나서 나중에 온 시누가 또 미역국 얘기를 함.

그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나서 뷔페식당에서 1차 생일했는데 최대한 나를 컨트롤하면서 어머님 에스코 해드리고 시댁앞에 와서

2차로 가족끼리 생일파티하는데 내가 도저히 그 자리에 못 있겠어서 남편도 그리 하라고 하고..

그래서 머님한테 죄송하다고 전해드리라고 말하고 남편이 데려다 줘서 집에 오고 남편은 다시 시댁 감.

어머님한테 상황 말씀드리고 죄하다고전화드림.그 뒤 시누이들이 난리났었다고함.

남편한테 나에 대해서 안좋게 뭐라고 많이 말한 것 같음.

그걸 나한테 와서 편이 말하면서 나보고 좀더 지헤롭게 하지 그랬냐며 말함.

나 또한 그날 최선을 다했고 더이상 2차 시댁집 생일파티까지는 견딜자이 없어서 온건데..

집에 와서 그날 두통약 먹었음.근데 시누이들은 그날 내가 인사도 없이 먼저 갔고 식당에서 표정이 너무 안좋다고 남편이 나에게 말했고….

그래서 그걸로 남편과 싸웠고(그 당시만 해도 남편이 내 입장을 이해하는 말 한마디 안했음)

다음 머님한테 전화와서 시누이한테 나보고 사과하라고 하심.ㅜ.

손아랫사람이 사과해야되지 않겠니…하시면서..말씀은 인자하게 하는데..내용이 ㅜㅜ 하아..

뭘,. 사과하라고 하시는 건지…시댁식구들 그날 다 참여한것도 아니고 시누이들 남편분들은 1명 빼고 왔고 그분도 식당에서 식사만 하시고 가셨고

조카들이랑 이모님만 왔었고 이모님계신 뷔페식당에선 나도 함께 했었는데..

여튼 거에 남편이 사과 하나 하는게 그렇게 어렵냐며 자존심이 그리 중요하냐는 남편말에 난 남편과 이혼얘기까지 갔고 부부상담도 했었. ​

시어머님 생신 있고 거의 한달후에 먹튀 0% 안전놀이터 https://xn--c79a67wivg2ldcrg.com/ 슈어맨 에서 내 생일인데 아무도 내 생일의 존재조차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음.

남편도 아침에 깜빡했다 찌 알았는지 오전에 전화했고 급하게 케잌이랑 양재동가서 꽃도 사오고 돈10만원을 꽃집에서 공수한 봉투에 넣어서 줬음.

물론 녁식사할 레스토랑이나 식당도 미리 계획하거나 준비안되었음.

선물이 꽃집에서 받은 봉투에 10만원 현금이라니..그것도 히…

결혼 후 내 첫 생일이였음. 너무 회의감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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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사이트 검증팀에서 일했던 저는 공대의 메카 기계전공 엄마랍니다. 후기글을 친숙하게 쓰고 싶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슈어맨 사이트 너무 딱딱해서 쓰고 지우고를 얼마나 반복 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착잡한지요. 저희 아이는 기질을

판단하기엔 아직 섣부르고 어리지만 지금까지 지켜보았을 때 새로운 환경이나 재료를 받아드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긴 편에 속해요. 하지만 익숙한 것은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드는 타입이랍니다. 그래서 책육아하는게 재밌어요.

책을 익숙하게 만드는 고민의 과정에서부터 완전히 의미를 알고 손짓발짓 따라할 때의 모습을 보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모두 느끼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부터 즐거운 저희 아이의 책장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프뢰벨 말하기-초대박(방출예정) 아이가 마지막 장만 펼쳐보기 슈어맨 사이트 시작하면서

방출 결정했고 방출한 후에는 다른 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어요.

말하기는 역시 음원이 강세 에요. 저희 아이는 교구도 아주 좋아했어요. 말문 트이고

이런 것보단 책이라는 것 자체를 일상의 일부분으로 받아드리게 한 아주 고마운 전 집이에요. 그래서 평생 소장할거에요.

프뢰벨 영아다중-초대박(방출예정) 정말 잘 봤어요. 장난감 같은 교구들과 서정적인 색감때문에 아이가 접근하기

쉬웠던거 같아요. 특히 블럭은 11개월부터 블럭구멍에 실 넣는 실꿰기도 할 수 있게 도와줬는데 덕분에 소근육이

많이 발달하게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감 수업은 8개월 정도 했고 선생님 옆에서 저도 열심히 배웠어요.

지금은 제가 해볼 수 있을거 같아서 끊은 상태고 엄마표로 노력 중이에요. 프뢰벨 자연관찰 동물은 초대박 식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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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쪽박 식물은.. 실은 저도 재미가 없어서 손이 많이 안가요. 처음에 동화책에 동물들 나올 때 계속 노출해줬는데

그것보단 동물원가서 “이 동화에 나오는 애가 얘야!” 하는게 효과가 빨라 역시 현장교육이 최고다라는걸 느끼게

해준 슈어맨 사이트 책이랍니다. 프뢰벨 자연관찰은 질문이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게 하는 흐름을

유지해주거든요. 프뢰벨 언어원리-노출시작 (쪽박부터 시작) 캐럿마켓에서 샀는데 제가 재밌어서 아이도 재밌어할거

같아요. 하지만 책가림 아이는 현재는 관심이 일절 없어요. 프뢰벨 영아테마 책에 따라 중박과 쪽박 생일같은

익숙한 주제를 가진 책은 중박인데 아직 친구끼리 싸우고 화해하는 내용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인지 쪽박이에요.

저도 애써 경험 해보지 않은 일을 주입시킬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책만 읽히고 있어요. 그림도 내용도 다

따뜻하고 가족적이에요. 프뢰벨 테마동화1 노출시작(쪽박부터 시작) 며칠 전부터 노출 시작했는데 참 대쪽같네요.

책가림이 있으니까 6개월후에 반응을 봐야겠어요.  돌잡이 한글-초대박(방출예정) 말하기

만큼이나 반응이 좋았던 돌잡이. 너무 잘봤어요. 5/4 아기 어린이날 선물 겸사겸사 기내용 윰차를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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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계층화 기준은 서울 56개 대학, 경기 38개 대학이 200%의 비중을 차지해 서울 8:2로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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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걸 보고 혼자 달렸습니다. 그리고 혼자 금창을 먹었습니다. 맥주 한캔을 마시니 그 욕망이 또 꿈틀거리다 못해

세번째 첸접, 네번째 싱커… 전 뚜껑이 확 열림을 느끼며 부랴부랴 보관함 구대성을 뽑아 급하게 개인시뮬 8개를 먹인후

분해를 눌렀습니다. 슬라, 첸접.. 급기야 내일 모니터링하고 주겠다던 포심한장에 꽂히면서 저는 JS 슬라를

컷패로 바꾸었습니다. 모든걸 다 걸자! 첸접 6장되었는데 에스포 띄우고 디체로 가자..

오포가 더이상 안뜨게 해야 바로 S포가 뜬다….!! “띵~~~~이 소리와 함께 저는 모든게 무너지는걸 느꼈습니다.

며칠간 배출되는 꼬라지를 못보던 K투심이었습니다. ‘와…..이건 아니지 않나……왜 하필이면 그간 보이지도 않던

케이투심이냐….접으란 소리냐…..’ 전 맥주 두캔을 입속으로 밀어넣고 자버렸습니다.

(케이투심은 하도 참담하여 스샷도 찍지 않았습니다. 찍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낮에 일어나 바로 접속을 틀어놓고 창내리기 한다음 커피한잔 하며 X을 누었습니다. 간단히 식사후 샤워까지 마치고 컴

앞에 앉아보니 구대성 소식이 없더군요. ‘일단 캣으로 가자. 오늘은 어제처럼 애를 먹이진 않겠지.” 잠시후 천만캣 정도로

한마리 득! 감격이었습니다 저와 로사는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나누었고 무슨 월드컵에서 8강진출한거 같은 희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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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띵~!! 케이슬…아 씨발 ‘형님 미안해요 이건 아닙니다 하나더 가야되요!’ ‘어…어…’ ‘띵~!’ 또 케이슬… ‘야!!!됐어

멈춰!! 3연타 C커브 생각난다 그만해 내가 찬호 디체나 주련다. 전 바로 접속하여 찬호 디체를 주기시작하였습니다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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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커브였습니다 이로서 금류에 9번의 커브도전 또 실패 ᅮᅮ ‘형님 제이도 좋은데 일단 써보시죠?” ‘야 웃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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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래방도우 림4.2달전 남편때문에 남편고향으로 귀농하기까지 엄청 정싸움(연애시절시댁이 시골인건 알았으나 본인은 절대 농생각없다고 이야기함

심지어 시댁하고 걸어서 2분거로 이사함)5.친구들과 남편허락하에 첫째 임신전 외국 갔는데그사이 2:2로 지 친구랑 여자2명과 술마시고 논걸림

걸린이유가 주말에 오빠뭐하세요?라는 문자보내 거보고 알게됨6.우리친정이 형편이 어려운데 시댁은형이 좋은편이고 시댁에서 우리한테 이것저것도움을 많이니 더 효도 해야한다고 강요

(돈없는부모한텐 덜효도 하게 맞는가?)7.둘째가 이제 7개월인데 자기 고향왔다고 러 모임등 회장직 맡으려고 안달남(육아에 도움이되길라는데 이기적임

8.시댁이 시골분들이라 아들아들 하는 째가 딸이라는소식 전하던날 남편이 거짓말이지?

다시사해봐 라고 말하며 상처줌9.시골로 이사온후 작은다툼도 부모님한테 우리 다툰이야기 한다?

라는 협박성발언 시누들포함) 진짜 이외에도 시누이가 주는스트레스..등 무많아서 전부다 적지를 못하겠네요

오늘일만 적자면 몇전부터 다툰상태였고 어젠 목적지도 밝히지않은채 외박했구요내가 쪼아대니 지쳐서 그랬으려니 그건 이해합니…

제가 코감기.목감기가 심하게오면서 열까지 나더군.38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오늘은 남편이 상가집간다고 이야기하고 오후에 나갔지요.

열이 오르니 애둘는것도 지치고 힘들어서 빨리 들어와달라고 부탁했습다.

결론적으로 먹튀검증을 할때는 역시 먹튀폴리스!

그런데 시부모님을 같이 모시고온거죠ㅎㅎㅎ저 속옷 찬상태였고 완전 무방비 상태였어요.단지 저는 해열제고 쉬고싶었어요

쉬면좋아지겠거니 했는데 … 왠걸 부님을 모시고 올줄이야…..

부모님이 우리가 애들볼테니 녀와라 해서 일단 나오긴했으나 편도부어서 응급실을 서 링겔까지 맞아야하는건지 도저히 제입장에선 이해가 됐구요.

나는단지 쉬고싶었을뿐 시부모님까지 밤 10시가이 되는 시간에 우리집에 연락도없이 모시고온게 너무가 났다고 이야기하고(집상태가 엉망이였고 앞전에 시머님이연락없이 오신날 집이 엉망이라며 남편에게 제 을 보셨나봐요.ㅎㅎ

그거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긴상태입다.)다시 저는집으로 올라갔고 죄송하다며 말씀 드렸습다.

병원을 가는걸 원치않고 아이들아빠가 아이들케어주고 저좀 쉬게 해줬음 하는게 제 바램이라고 말씀드렸요.

그리고 나서 첫째만데리고 걸어서2분거리 시댁에 셨는데…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둘다 혼자 키울신은없고…

살자니 숨막히고…어찌해얄지돌아버릴꺼아요….

지금 이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눈물이 마르질않요…,.저에게 솔로몬의지혜를 주세요…

생각나는대로 다보니 정리도안되고 하고픈말은 더 많은데 제대로 적못했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라도 해된다면 해서 안정적인 직장잡으세요.시댁이 가까워서 봐주기도 용이할듯..

이혼을 할래도 내가 준비가되어야는거지감정앞세워 앞뒤없이 했다가고생합니다..

이건이서 싫고 저건 저래서싫고..좋기만한 선택하고 싶은데 그 황이 안될거같이 보여요.친정이 도움주실 형편안되는데

준비없이 이혼해서 힘들게 애둘 양육과 직장 잡는거 병하시던지,능력 안되니까 애들 주고 나와서그리움에 살지,직장구해놓고 나와서 애들 키우던지

세가지 방법이 겠네요.남편도 남편이지만 시댁도 글쓴님을 전혀 존중지 않아서 (저였다면) 참기가 힘들어 보여요.하지만 고의 크기가 어떤지

이겨낼 수 있는지 본인만이 아는거니 지하게 고민해보세요.나를 내려놓고 앞으로 20년 시댁 림자로 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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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힘들겠지만 시댁이 든든하다면 쓴님 노후도 안정적일것임)못견딜거 같다고 판단되면이저런 핑계를 대지않고,

미루지않고 직장구할 용기가 있지.사실 ..직장은 이혼을 하던안하던 잡으면 좋답니다.글쓴님이 사회생활하며 조금이나마 돈을벌면상황을 좀 관적으로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이혼에 대해서도 르게 느껴질수있어요.

저는 남자라서 잘은 모르겠으나홀님께선 지금 육아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리고 남편분께서 잘 도와주지 않아서 더 힘드신 것 같구..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더 힘드신 것 같아요.

남편분이 금 더 도와주시면 좋으련만…남편분과 진지하게 이야기 보셔요~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구요~~

아이들 고 홀로님 시간 가지시면 좋아지실 것 같아요님의 남편 대 바뀌지 않음 안정된 직장 만드시고 증거 자료 수집하고 이혼하세요

님 신랑 고향이 어디 인지 알 만합니다이 각 하시는 것 부터 결론은 정하신거 같아요 해도 힘들고 해도 힘들고,… 전 그렇더라고요

전 제가 이기적이라 결생활 이어 나갈 자신이 없었어요

현명하게 판단 하시고 내셔요남편이 도박,사채,폭력만 안하면시부모님 비유맞떻게 살지 쪽으로가 나을듯 싶기도해요.저희첫째가 7살인대 언젠가 한번은 그러더라구요

아빠서해주지 왜 헤어졌냐고.. 엄마가 화를 많이 나게했어?

리에 가슴이 미어졌지만 이소리마저 내가 감당해야할 이라 아이상처받지 않게 설명 잘해주고 넘겼는대 늘 마이 쓰이더라구요

독박육아 너무 힘들죠,친정에서 경제적 움은 못받겠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아이들 맡길수있으면 맡기고 기분전환하고 아이들보면 좀 힘이나서 육아 더라구요~

산들산들바람님 말씀처럼 금전적인 준비없이 어지는건 저도 그건아니라고 보구요.신중히 생각하시고 명한판단하세요.힘내세요~!!

시댁과 남편이 이기적인것 긴하네요..특히 친정보다 돈많다는 생색은..하..근데 애가 넘 어리고 둘이나 되시니많은 생각을 하셔야할듯해..

정적으로 계획없이 하실일은 아닌듯요글 읽으면서 한숨….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고 힘들까…?휴…결국에 사는만 해결이 된다면 경제적인거겠죠…

하지만 그것을 뺀다? 답이 나오죠..?그러니 제생각은 힘들어도 정 사는게 는게 아니라면 조금더 ,많이 힘들고 감당이 될거같고.

러시다면이혼 하시는게. 해준다면…정말 이런 고민이 일 힘듭니다. See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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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아직 부족한 면이 많지만 평소 슈어맨 생각과 나름의 전망을 계속적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제관련 업무를 다루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입장이니 그럭저럭 보실만 할거

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작으로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 (아파트) > 부동산이라 하면 너무 광범위 하기에 다들 관심가지시는

아파트(분양권,재개발/재건축, 매매) 분야에 대한 전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슈어맨

부산 아파트 시장은 양극화로 진행될거 같습니다. 많은 언론과 유명 유투버 사이에서 거론된 만큼 ‘양극화’는

익 숙한 단어일 텐데요, 그럼 왜 양극화가 발생하느냐~ 현재 부산 아파트 시장의 열기는 경제학 관점에서 봤

을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주식으로 치면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 없이 오로지 유동성에만 기댄 가격

상승입니다. 쉽게 말해 부산에 인구유입이나 기반산업 활성화, 아파트 수요 대비 공급 부족등과 같은 본질 가

치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반면 오히려 인구유출이 심화되고 기반 산업인 조선, 자동차의 부진으로 경기또한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신규 아파트 공급 또한 2024년 까지 수요 대비 초과할 것으로 보이기에 펀더멘털 전

반은 부정적이다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한 | 제로금리, 무제한 양적완화로 시중에 돈이

넘쳐나는 상황이며 현재 기점으로 한은이 발표한 통화량(M2)이 3300조에 달합니다. 즉시 현 금화 할수 있

는 대기성 자금만 1100조이고 이런 통화량은 단군이례 역대 최대이며 상상할 수없을 정도로 막대한 돈의 흐

름입니다. 결국 시중에 풀린 넘쳐나는 돈이 한국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부동산으로 각종 규제에

도 그 사이를 뚫고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도 예외가 아니며 이런 전국적인 돈의 흐름이 지금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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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장의 흐름을 만들어내게 된 주요 원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동 성은 순식간에 증발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로 코로나가 재확산 되고 이에 따른 공포심리가 극대화 되면 시중의 풀 린

돈들은 더 안전한 자산(미국국채, 달러, 금 등) 으로 숨게 되고 부산 부동산 시장에 넘쳐나던 돈들도 일순간

사라지게 됩니다. 또 미국 이 양적완화를 거두고 긴축재정을 시작하게 되면 역시 시중의 돈은 언제 그랬냐

는 듯 재빠르게 자취를 감춰 버리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시 환경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것입니

다. 어느정도 지식을 갖춘 투자자라면 이런 현상을 이미 알고있고 그 변화도 감지할 만큼 똑똑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줄어들거나 다른 규제들로 돈이 자취를 감추게 될 때를 대비한 더 안전한 자산(아파트)에 미

리 선제 적으로 투자하게 되고 이는 부산 아파트 시장의 양극화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돈의 흐름이

줄어들고 시중의 돈이 부족할 때에도 거래가 일어날수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 그런 아파트는 어디일까? 이게

양극화가 진행될 때 오르는 물건입니다. 반대로 시중의 돈이 마를때 가장 타격을 받을 지역, 아파트는 어디일

까? 이런곳은 절대 피해야 할 위험 물 건입니다. 좀더 시야를 좁혀서 국내 상황만 놓고 이부분을 대입해 보겠

습니다. 대외적 리스크를 제외하고 국내 부동산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로 정부의 ‘규제’입니다.

금번 조정지역 지정 이슈와 같은 것들이 그런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정지역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도 부산 아

파트 시장의 핵심인 풀린 돈이 마르게 될까 염려하는 본능적 방어기재가 작동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

이 마르게 되었을 때 부산 아파트 시장은 모두 폭락 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돈은 인체의 피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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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은 혈류와 같은 것입니다. 사람도 적정 피가 있어야지 피 양이 어느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사망하게 됩니

다. 마찬가지로 피가 많아도 흐르지 않으면 동맥 경화로 사망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됩니다. 부산의 시장도 마찬

가지 입니다. 외부 리스크가 발생해도, 정부 규제가 아무리 강력해도 경제 가 붕괴(사망)될 정도의 충격은 아닐

겁니다. 만약 그정도의 충격이라면 누구도 피할수 없는 충격이고 그런 상황은 절대 일어나선 안됩니 다. 다시 본

론으로 돌아가서 정부 규제가 아무리 심해도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충분히 가지고 있고, 블루칩 아파트는 돈

이 마르는 상황 에서도 돈이 유입될 거라는 것입니다. 즉 ‘양극화의 핵심은 강력한 규제로, 또는 외부 충격으로

서민들이 돈이 말라갈 때 부자들은 어디에 돈을 쓸것인가? 이것만 알면 양극화 시대에 제대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선호하는 곳, 부자들이 살고싶어 하는 아파트, 거기가 정답입니다. 마지막 정리 하고

결론입니다. 이 1. 부산 아파트 시장의 미래는 ‘양극화’가 될것이다. 2. 지금 불장은 펀더멘털이 약한 상황에서 유

동성만으로 발생한 비정상적 가격 상승이다. 3. 조그만 외부충격 또는 정부 규제로도 유동성은 크게 타격받을 수

있다. 4. 유동성 타격이 와도 부자는 아직도 돈이 넘쳐나고, 서민의 호주머니만 빌것이다. 5. 부자들이 구매하는

아파트는 계속 오를것이며 서민들이 주로 투자했던 아파트는 조정 받게 될 것이다. 6. 부자들이 선호하는 지역,

아파트는 무엇인가? 부산 부동산(아파트)의 미래는 거기에 정답이 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시간에 제가 생각하는 부자들이 좋아하는 지역과 아파트는

어디인지 경제학적 관점에서 글 을 써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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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임보 가 있는 며칠 동안에 체중이 배 이상 늘어나고, 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위기를 넘기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임보 가 있는 동안 황태국 먹여가며 지극정성으로 돌보셨더라구요. 그 힘든 시기에 제

손에 있었더라면 아마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진작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거예요.

그 집에 가있는 동안 식구들과 고양이들에게 링웜이라는 고약한 피부병도 다 옮겼을텐데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임보 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가 끝난 뒤에도 계속 신경 써 주시고

고양이가 병이 하나씩 나을 때마다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

그 이후에도 제가 집을 비우는 일정이 있을 때 캣시터 역할도 해주셨구요.

그런데 임보비나 캣시터 비용이나 일절 받지 않으시고, 오히려 임보 다녀올 때마다 고양이 장난감도 챙겨주시고 그러셨었죠.

그 때는 저도 너무 힘들 때라 그 은혜를 다 갚지도 못했었네요.ᅲᅮ

그런데 이후에 저도 어쩌다 한번씩 과천의 유기동물을 임보하게 되면서 구조자랑

연락하다 보면 꼭 그 모임 분들(정확한 정체는 몰라요 길고양이 돌봄+유기동물

구조+임보 등등을 두루 하시는?)과 챗이나 전화 통화를 하게 되더라구

그 모임 분들이 과천의 유기 동물들을 구조, 임보해주시거나 분유, 물품, 병원비 지원 등등으로

구조 동물을 물 밑에서 직간접적으로 케어 해주셨기 때문에 접촉점이 생기게 된 것이었죠.

그 유기동물들이 과천사랑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동물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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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하게 되기 전까진 그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케어나 지원한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도움의 손길을 주시면서도 그것이 대외적으로나 과천사랑 커뮤니티에 드러나지 않게

숨어서 과천사랑의 댓글이 아닌 챗이나 쪽지 등으로 구조자들에게 연락해 도움을 주셨던 것이죠.

그런 선행을 한다면 저 같으면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니고, 나 이런 좋은 일 한다고 생색내고 다닐텐데,

그 분들은 숨어서 길짐승+유기 동물을 돌보시면서 티 한 번 내시지 않았던 거죠.

거기다 전 처음엔 그 모임이 무슨 단체라서 분유나 물품 등을 지원해주시는 줄 알않는데,

그게 다 구조자에게 도움의 손길 내밀어 주셨던 분이 자기 사비를 털어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거였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한두마리도 아니고, 제가 아는 사례만해도 일년에 몇건씩 될텐데

그 때마다 다 자기 지갑 털어 치료하고 분유나 사료 지원하시고…

정말 재벌도 그런 일 지속적으로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 분들도 그저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인데도,

본인들의 생활비를 쪼개서 지원해주고 계셨던 거예요.

그리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요. 알려지기도 원하지 않으셨구요

서론이 길었는데요, 아직 요롱이 님이란 분에 대해선 잘 몰라서 제가 알고있는

그 모임의 다른 분에 기대 유추하다 보니 이야기가 길었네요.

같은 모임이니 같은 일 하시지 않을까 해서요

요롱이 님도 ᄋᄃ님처럼 과천의 불쌍한 동물을 돕는데 물심양면으로 헌신해주시는 분이셨어요

강아지 데려오기로 한 날 직접 데려다주시고,

제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해 일단 급한대로 마트에서 사료와 배변패드 부터 산 다음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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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하필 과천 3대마트 휴무일이었어요. 그래서 임보 첫날부터 굶기게 생겼구나 걱정했는데,

요롱이 님께서 로얄캔닌 스타터 사료와 배변패드 며칠 분을 미리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계속 자신들은 임보에 지원할 수 없다고 하셔놓고는

또 마음이 약해지셔서 사료와 배변패드 사놓고 기다리셨던 거예요ᅲᅮ

게다가 그제는 강아지 접종 관련 연락을 주시더니 종합접종, 코로나(?), 구충까지 다 해주시고 병원비까지 결제해주셨어요.

제가 냈어야 했는데ᅲᅲᅲᅲ (2차접종 부터 제가 할게요)

이런 식으로 돌보시는 동물이 한 두마리가 아닐텐데 그 비용들은 다 어떻게 감당하시는 건지ᅲᅮ

ᄋᄅᄋ님 댁에서 임보하시는 아이 돌보시는 것도 참 힘든 상황일텐데도 얼마든지

외면할 수 있는 또다른 아이도 후원해주시고 계속 연락해주시면서 모르는 거 알려주시고요.

ᄋᄃ님께서 저희 냥이 임보해주셨을 때처럼 ᄋᄅᄋ님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기 시간,

정성, 돈 쏟아부어가며 불쌍한 동물을 케어해주시면서

힘든 내색, 생색 한 번 내시지 않으시네요,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그렇게 못해요.

내가 키울 것도 아니고 남 줄 동물들에게 정성과 돈을 쏟고, 그것을 티 한 번, 자랑 한 번 안하시면서

긴긴 세월 동안 과천의 불쌍한 동물들을 돌봐주시다니요. 그러기가 진짜 쉽지 않은데요

제 글이 지금껏 ‘오른 손이 한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듯 숨어서

선행을 베풀어오신 ᄋᄃ님이니 요롱이님께 누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ᄋᄃ님이나 요롱이 님, 혹은 그 모임의 분께서 불편해하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할게요.

그런데요. 저도 어릴 때 부모님 따라 고아원도 가보고 양로원도 가보고 지체장애안 시설도 가보고 그랬는데요,

사람들은 착한 일 한다면서 실상은 사진 찍기 바쁘더라구요(가족 셀프 디스입니다). 사진 걸어놓기 위해 후원하는 것처럼요.

그 사진을 찍지 않고, 꾸준하게 뒤에서 숨은 선행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 뭐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글이 장황하고 두서없게 되었네요ᅲᅮ

암튼 결론은 뒤에 숨어서 보이지 않게 봉사해주시는 ᄋᄃ님 요롱이 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접종 후 잠깐 뵙게 된 ᄋᄌᄀ ᄇᄂ님도 감사드려요.

ᄇᄂ님 고생하실 때 전 오해하고 외면했었는데 강쥐 장난감 챙겨주시고 강아지도 이뻐해주시고,

장난감은 더 어려운 환경의 유기동물에게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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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 슈어맨 하지 않아요 이 세상은 내가 원하는대로 다 사설토토 슈어맨 하며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닐뿐더러 부가 됐으면 아이를 위해 더욱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러지 않았고

그런 남편을 고치기 위해 저는 정말 많은 노력을 했거요 싸운지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 매일같이 밖으로 나도는 남편한테 그동안 욕도 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따지기도 해봤지만

여기가 한계인거 같아요남의 눈에 물나게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걸 못 배웠는지… 그동안 부클에 정말 많이 기대면서 마인드 컨트롤 했는데

이제 진짜 한계에 이른거 같아서.. 내일 저 이 둘과 함께 살 집 계약하러 가려구요…

어차피 저런 환경에서 자란 놈이랑 같이 산다면 저희 아이들도 저놈과 똑같은 놈이 될거고 나중에 저같은 피해자가 올 수도 있다는걸 생각하니 몸서리치게 싫네요…

아직 남편 사랑하는거 같아 맘은 아프지만 남편보단 아이들이 우선이기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헤어지려구요.

그래도 사설토토 슈어맨 이 믿음직한 이유!

잘 살 수 있겠죠… 눈물나네요…

그리고 꼭 남편눈에 피눈물 났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참고로 어제 시어머니가 이혼하면 애 아원 보낼거냐고 니 혼자 어떻게 키울거냐고 막 타박하길래…

거기서 눈깔 돌아서 저 일할때 오빠 지금 세전월급보다 더 많이 벌었다고 한달에 천만원까지도 있다고 뭔 고아원 타령이냐고

내가 능력없어서 다 참고 산줄 아시냐고 말 조심 하라고 싸웠네요

에휴 어른한테 그러는거 예의 아닌거 아는데 진짜 제 스스로 이 망가졌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혼하려구요ㅠ

저도 결혼하고 느낀게 환경 정말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제 남편도 시댁에서 하는거나 환경보면 다 저렇게 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선택해서 한 결혼이라 후회도 되는데 나중에 어찌됬든 저는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님도 잘하실수 있을꺼에요! 짜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받느니..본

인 행복한게 짱인거같아요. 아가랑 행복하세요!맞아요…

사실 어렸을때 가난하게 컸다는건 알고있어도 저렇게 지 맘대 대로 무력행사하며 자란줄은 몰랐어요 저번주에 알았거든요.. 그

거 들으니 몸에 힘이 탁 풀리더라구요

여태 시간낭비 한 거 같아서… 되도 안되는걸 붙들고 었구나 싶어서요….

진짜 수준 맞는 사람하고 만나야 되는게 맞더라구요..

여태자란 맘님의 가정환경.시어머니께(어른) 화 내서 속 상하신 점. 이게 반증이 되 죠.이해해요.

저는 애아빠랑 동거할 적 이 미친놈이 기껏 차려놓은 밥상앞에서 타박하길래 밥상을 냅다 던졌는데ㅋㅋㅋ 그 날 할머니한테 가서 아주 용서를 빌어요

할머니한테 엄청 혼날 줄 알았는데…

ㅇㅇ이가 밥상을 던질정도로 그렇게 화가 났었니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 진짜 화낼줄 모르고 살았어요ㅠㅠ 사실 지도 화내는 법을 잘 몰라요.

이게 단점인듯.하여튼 저지랄 겪어놓고도 잘 살수잇겟지 하고 계속 만난 내가 미친년 내가 내눈 푹 찌름요 ㅎㅎ

아무리 제 과오?라만 현실은 정말 가혹하네요 ㅋㅋ

괴로워요남편이랑 대판싸웠어요.왜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뭐라하냐볼때마다

아주 스트레스다 라고 제가 짜증을 냈더니 본인이 더 화를내요.

왜 말을 그렇게 짜증내면서하냐 같은말이라도 좋게말할 수 없냐.

네, 제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짜증이나서 다다다했어요.

남편은 그렇게 싸울때마 짜증을 내면서 말하냐고 본인은 소리를 지르고 화를내요 ㅡㅡ

그러고 한다는말이 부부고 부모니까

그런말을 하는거지 남남이면 그런소리 왜듣냐고…

와 진짜 에서 그래 니잘났다 아주 대인배다 라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말해봤자 더 싸우고 설교들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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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겪어보지 않은 스트레스를 저보고 왜 그냥 그러려니 기지 못하냐고 저보고 그러는데본인은 이렇게 당해보지 않았으니 그 스트레스가 어떤지 모르죠.

그리고 본인 엄마가 본인한테 뭐라하면 헤헤~ 알았어엄마~

이고 넘겨요 전 그것도 이해안가요. 이렇다 저렇다 왜 말을 못해요?

그러니까 더 간섭이 심해지는거 아닌가요?싸우다 싸우다

예를 든다는게제 친정엄마가 00이 이 많이 약하니 사위가 많이 도와주라는 말을 종종 한다고 해요.

자기는 그앞에서 아무말 안하고 자기도 그말 들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지만 어른이 신 말씀이니 그러려니 한대요.

그런말 듣는다고 너한테 아프지마라 너가 아프니까 장모님이 자기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냐 이러지 않다는거죠.

그러니까 제가 머님이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이야기하냐 나보고 어쩌라고 이걸 우리엄마가 저 건강 걱정하는거랑 똑같은 선상에 높고 말하네요.

그리고 빈도가 너무너무 차나요.저도 처음엔 네 알겠어요.

그랬지만 그것도 몇 번이죠. 볼때마다 그러는데 진짜 너네엄마때문에 돌아버리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하루에 통화 두번은 기본고아침 8시전에도 전화자주해요

. 비오니까 나가지마라 눈오니까 나가지마라 늦은시간에 돌아다니지마라 진짜 미치겠거든요.

지는 이런거 당해보지도 못했으면서 따위로 말하는데 진짜 더 화가나요.

제가 어머님이 하는 모든거 태클걸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에요ㅡ

저도 참다참다 너무 짜증나서 그러는건데 대화가 안되네

…애만낳고 살면 부부냐고 저한테 되묻네요.다 가족이고 그러니까 신경쓰고 저런소리도 듣는거라고.아.. 그

럼 전 그냥 계속 이렇게 구속당하면서 잔소 으면서 살라는거네요. 노답이네요

진짜저희둘은 싸울이 별로 없어요 10에9는 시어머니땜에

아니 파혼기회가 있었을때 한 제가 바보천치죠

…파혼위기 이유는 결혼전부터 하루에 몇 번씩 전화…일한다고해도 전화…으 진짜 미친거 같아요ㅠㅠ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쩌죠…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그냥 뛰어내리고 싶어요.가슴에 응어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제가 한 1년 반쯤 전에 글을 남겼는데 그때 시어머님 신*지란 말을 서 네이버에서 제 글을 삭제했었죠그때 정말 진심어린 조언글이 너무 많았는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랑과 사이가 안좋아진 건 3년 정도 됐고이혼하자고 한 2년…

집을 나가서 별거를 한 건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그동안 저는 애둘을 키우며 신랑이 주는 양육비 카드 한도 110만원, 현금 20만원으로애들 학원, 류비, 식비.

생필품비등을 썼고제 나름대로 일도 좀 하고 했지만워낙에 알뜰한 소비생활을 하지도 못했고 또 애들 키우며 일을 일을 하려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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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갑자기 동네가 튀었죠? 좀 스페셜한… 저만의 픽이에요 슈어맨 한신대학교 정문쪽에 있는

찌개동아리 (네이버에 상호명은 찌게동아리로 등록되 어있어요) 메뉴 이름이 뭔지 아세요…? 

바로 제육전골입니다 이름부터 군침돌지 않나요 ㅋㅋㅋ 진짜 맛있어요 

멀어서 아주 가끔 가지만 절대 끊을 수 없어요… 대학교 정문에서 노부부가 

하셔서 엄청 정겨워요 ㅋㅋ 학생들도 많이 슈어맨 찾는 것 같아요. 맛이 그냥… 

양도 진짜 많고 특히 고기가 계속 나와요 ㅋㅋ 그리고 신기하게 진득하면서 시원해요 

여기야말로 대체가능한 곳이 없어요 수 지에도 하나 생겼으면…ㅠㅠ 

밥은 인당 천원씩이고요 한 번 밥 주문하면 그 뒤는 아마 그냥 리필 될거에요. 

여긴 그렇게 유명한 곳도 아니라 인터넷에서 가격정보를 찾기 어렵네요 

2017년 블로그 참고하니 소짜가 15000원이요. 여기서 거의 안변 했을 거에요 

소짜 시키면 3명은 가능할 것 같아요 하여튼 진짜 맛나요. 

따로 주차공간은 없는데 어찌어찌 잘 세우면 세울 순 있어요… 

여기선 차 없이 못가니 차 갖고가지 말라곤 말씀 못드려요 ㅋㅋ 그냥 길가 에 

많이들 세워두시더라고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맹세코 홍보는 일절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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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도 하게 되고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지만 워낙 그냥 운 동 못하는 아이구요. 

그래도 생긴건 너무 귀엽게 생기고 (도치맘 ㅋㅋ) 성격 온순하고 착해서 욕 같은 건 

할줄도 모르고 반친구들이랑은 골고루 잘지내 재작년 에 전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반에서 가장 착하고 친구들에게 잘하는 아이에게 주는 상도 받았어요. 좋게 말하면 

너무 순수한 아이라, 적응하기 힘들까 나름 ‘인성’을 중시한다는 사립을 보냈고 

학교는 너무 즐겁게 다니고 있지만 동네친구 가 없어 특히 현 상황에서는 너무 외로워해요.. 

6학년에는 집 근처 국공립으로 전학 생각하고 있구요… 사설이 길었지만, 

암튼 오늘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같이 학원을 다니는 6학년 형아와 셔틀버스 

안에서 대화를 하던 중, 저희 아이는 ‘6 학년이 되면 형아들이 욕도 많이 하는 거 같다’ 

며 이야기 했고 그 형아가 ‘너는 쪼끄맣고 1학년 같아서, 나중에 6학년 되면 왕따가 될거다’ 

며 ‘신’ 이라고 했다네요.. 집에 와서 그 이야기를 하며 아이가 우는데, 참 그래요.. 

아마 등치, 목소리 크기, 운동 등으로 남자아이들 서열이 갈리고 그 안에서 여러모 로 

부족한 애들은 ‘찐따’ 로 취급될 텐데… 저희 애가 딱 그 부류거든요.. 

지금부터 주사도 열심히 맞추고, 운동도 더 열심히 시키고 아이들과 아떻게 당당하게 

자기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하겠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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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치고 있었고… 제가 더 화가 난것은 첫 홀 세컨을 치는데 뒷팀 캐디가 빨리빨리 

가라고 무전이 오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팀 캐디는 교육생 남자캐디, 뒷팀 캐디 

20년차 아짐캐디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 화가나는 마음을 누르고 다음 홀로 

갔는데도 그 사람은 똑같이 산속에다가 드라이러 펑펑 치고있고 캐디 아짐은 

저희 앞팀 세컨도 안쳤. 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무전을 치길래 따지러 가려고 했더니 

저희팀 캐디가 자기가 혼난다고 가지 말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파3에서는 저희는 

퍼팅하고 있는데 티박스에 있지도 않으면서 싸인 달라고 하고 ㅋㅋ 내기를 하는지 

서로 쌍욕에 소리지르고 캐디랑 서로 반말도 하고 네분다 5~60대 정도 보이셨는데 

전반 홀 계속 그런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나인 턴 하고도 산속에 드라이버는 펑펑 

치다 버릴 공 이 없는지 더는 치지않고 캐디도 지쳤는지 무전도 안오고 뭐 그렇게 

어찌어찌 라운딩이 끝났습니다. 예약을 한팀이라도 더 받으려고 대회도 아닌데 샷건 방식으로 

6번 홀부터 시작하고 전체적으로 밀리는 라운딩이었는데 피해는 고객들이 

받는게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

어제는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라운딩이었네요ㅜ 선배님들 이런 경우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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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슈어맨 남편이 사고를….빛이 급 천만원…..외벌이 잘 못벌어요…..이 안요청….이리 저리 해서 먹튀사이트 슈어맨 해결은 해준다지만..은행빛 천 시가에 …..친정이 .

빛에 시달려 난 안그래야지….하하….남편이 사고를….오 가 오셧 는데…..저희집은 어른이 올일이 없어 몰랏는데어른 오셔 보고 가면 전화한통을 드려야되는게도리.

래요…..며느리 도리….ㅋ남편은 남편의 도리를 못해서 저한테 할말없다고 시어머니께 말하 편이 구실을 못해도 며느리 구실은 해야된데요…이해는해요….시도 시.

증조할아버님 모시고 사셧던지라시아버님께서 젊을적 남편 실을 못하셧거든요….시어머니께선 며느리 도리 와이프 도리 다하으니….저도 그래야된다 생각하시.

나봐요….하…..축복받는 결혼 니였고 주변에서 말릴때 하지 말걸….이라는생각이 요즘 강하게 네요….이혼도 생각하고 그런식의 이야기하다 아이 못보게 하면 쩔.

래라길래 너가 너희집이 안보여주면 속이 문드러질 지언정 못보거지…햇더니 너가 사람이냐고 그럴꺼면 왜 낳았냐고….넌 이럴꺼 왜 책임진디고 햇는지….하…그.

냥………….한없이 좋게 보려햇 가도 싫고 내가 사고친것도 아닌데 눈치보여서 싫고내가 가…….가…..무슨 죄를 지었다고…..악을….쓰고 싶네요….낮에 오셧을….보내.

고 싶었지만 보내지 못한 톡이네요….하핫….오셧데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나가려고 준비 다햇는데 놔두고 솔이 빠만 나오라하셔서 기분이 안좋으신건지 이솔.

이 보채서 그냥 놔두햇는지 알수가없어서 전화까지는 못드렷어요.맘에 안드셧다고 속하시다고 하셔서 잘몰라서 그랫어요.죄송해요. 앞으로는 연락드릴요.성장.

해온 환경이 달라 그래야되는지 몰랏고 다르기때문에 조금 해해주셧으면 좋겟고당연 어머님 아버님 눈에는 안찰수 있지만 저도 저희 나름 안싸우고 잘 지내려고 .서로 맞춰나가는 중이에요.모 부가 그렇듯 어머님 아버님도 저희 부모님도 그랫듯이요.평소 잘챙주시고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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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주시는데 생각하시는 만큼 따라가지 못해 죄송하고 라가지 않을수있는 부분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주세요.주신 말씀 따 신께.서 주신 개개인의 몸과 정신인 만큼 모두 평등하되 다름을 이해주세요……마지막 두줄은 시가가 교회다니라 그리 말하셔서 써 어봤네요….그리 평등하게 사랑하되

.다 다른 개체인것을…왜 알지 하실까요…..어릴적 천주교였고 신은 믿되 집단단체는 별로 시러서 교회 안가고싶은데….그리 교회를 가라하시니 교회를 안가서 네

.

가 그렇게 일이 생기신다니…..이말은 교회를 믿는걸까요 신을 는걸까요…..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프로필 사진세례님의 게시글 더보기 교회다닌다고 .

일이 다 잘풀릴꺼라면 그댁 아드은 왜 남들처럼 큰 돈벌어오지 못해 마누라 고생시키는지.. 부모님 준 우리 시대 기준 다 다른데 어떻게 하나하나 다 맞출수 있나.요.다름을 인정하신다면 며느리 삶 역시 나때랑 다르다는 걸 인정하셔지요.외벌이에 사고쳐서 빚까지 만든 아들 그래도 옆에 같이 있어는게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이뻐 해주시지..ㅠㅠ그러니까요…..남은 시가에 실드를 마니 치는데도 그러네요….하핫….지금 결혼후 통수만 4번을 당햇는데…..제가 얼마나 버틸수있을지….자신

.이 없요….해소도 안되니 하지말자하면서도 다입지도 못할 아이 옷. 신. 옷…빠지고….하…ㅠ저도 용돈번다고 소액을 벌어서 는거지만…..답답해요…ㅠ안해야지하

.다가 사고있네요…하…ㅠ결하기전 동거로 시작했고 결혼하고 애기 생기기전까지친정에 갔다다하면 다녀 오라했어요자주 갈 거리도 시간도 안되요 멀어요ㅠㅠ

.시간반정도..애기가지고선 뭐 거의 입덧으로 지냇던터라 다른 생각 를도 없었어요그러고 애기낳고서 키우다보니 산후우울증 같은게.더라구요..동거하고 있을때

.도, 만난지 얼마안됫을땐 계속 붙어있다일하는 지역이 바뀌면서 같은 집엔 살았지만 낮에 계속 혼자있게되하니 우울증이 왔었어요 그때도그래서 보건소우울증

그런쪽으로 담받고 아는 사람도 없던곳이라반려동물을 키워보는게 어떻겠냐해 렇게 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근데 애기 가지면서 양가부모님들이 때문에 안된.

다며 확고하게 말씀들을 하셔서 입양보냈었구요ㅠㅠ그고 임신기간거쳐 애기를 낳고 키우면서 제약을 많이 받고누가 봐줄 는여건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산후우울.

증이 약간 오더라구요신랑은 하는게 8시 나가서 8시넘게 들어오고요회의같은거 잡히면 자정넘서 들어올때도 있고출장잡히면 1박2일 2박3일 밖에서 지내구요…

전 독박육아하구요.. 친정시댁 다멀어요아는사람이라곤 카페서 알된 동생..솔직히 우리 아가는 엄마아빠로 인해 태어난건데괜히 제 증만내고..그러다 안되겠어서 ..

원래 흡연자였었는데 애기낳고 끊었거든요근데 그게 먼저 생각이나서 손을 댓어요..이렇든저렇든 안되거지만 할때마다 옷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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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입고 양치에 손도 당연히 씻고.. 신랑은 쭉 연을 해왔구요몇일 그러다가 숨기는것도 힘들어서 이야기했더니 랑이 노발대발하면서 애.기랑 계속 같이 있는데 그게 되겠냐면서우증 이야기했더니 이전에 한번 써먹었으면 써먹지말라네요..?그러서 너 그러면 같이 못산다는 식으로 말하고..그래서 다.

.시 끊었습니…그러고 또 이 스트레스가 해소가 안되고 계속 쌓이고그래서 친좀 다녀올수 없겠냐고 정말 생각생각생각하고 말했어요근데 돌아는 말은너 지금 힘

.들다고 가면 힘들때마다 친정간다하지않겠냐고..시댁보다 친정에 잘해주는 신랑이고요많이 챙겨요근데 힘들다고 깐 다녀오겠다니 저렇게 말하고산후우울증 이

.야기하니 또 써먹냐….그뒤에는 제 동생이 이야기를 했나보더라고요언니 몇일 에 둘수없겠냐고..그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어느대목에서기분이나냐 ‘ 했더니 거기

.에 서운했던모양이에요 또 막 이야기하다가 제가 과했습니다.근데 오늘 아빠가 병원가서 씨티찍으셨는데 강직성척염 진단을 받으셨더라구요 예전부터 척추쪽

.이랑 목쪽뼈가 구부정서 그냥 않좋은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척추에 염증이 생겼는데 그 래되서 대나무처럼 굳었다더라구요 심하면 아예 척추를 못쓸수도 다하

.고마침 오늘 친정으로 내려가려햇엇거든요 내일 그쪽에 일이어서요그래서 막 준비하는중에 동생이 전화와서 언니혹시 일욜일가?라고 하길래 가야한다고 시댁

들렸다가 가야한다고 이야기했더 있어줄수있으면 아빠병원좀 같이 가달라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