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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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아직 부족한 면이 많지만 평소 슈어맨 생각과 나름의 전망을 계속적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제관련 업무를 다루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입장이니 그럭저럭 보실만 할거

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작으로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 (아파트) > 부동산이라 하면 너무 광범위 하기에 다들 관심가지시는

아파트(분양권,재개발/재건축, 매매) 분야에 대한 전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슈어맨

부산 아파트 시장은 양극화로 진행될거 같습니다. 많은 언론과 유명 유투버 사이에서 거론된 만큼 ‘양극화’는

익 숙한 단어일 텐데요, 그럼 왜 양극화가 발생하느냐~ 현재 부산 아파트 시장의 열기는 경제학 관점에서 봤

을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주식으로 치면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 없이 오로지 유동성에만 기댄 가격

상승입니다. 쉽게 말해 부산에 인구유입이나 기반산업 활성화, 아파트 수요 대비 공급 부족등과 같은 본질 가

치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반면 오히려 인구유출이 심화되고 기반 산업인 조선, 자동차의 부진으로 경기또한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신규 아파트 공급 또한 2024년 까지 수요 대비 초과할 것으로 보이기에 펀더멘털 전

반은 부정적이다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한 | 제로금리, 무제한 양적완화로 시중에 돈이

넘쳐나는 상황이며 현재 기점으로 한은이 발표한 통화량(M2)이 3300조에 달합니다. 즉시 현 금화 할수 있

는 대기성 자금만 1100조이고 이런 통화량은 단군이례 역대 최대이며 상상할 수없을 정도로 막대한 돈의 흐

름입니다. 결국 시중에 풀린 넘쳐나는 돈이 한국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부동산으로 각종 규제에

도 그 사이를 뚫고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도 예외가 아니며 이런 전국적인 돈의 흐름이 지금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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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장의 흐름을 만들어내게 된 주요 원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동 성은 순식간에 증발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로 코로나가 재확산 되고 이에 따른 공포심리가 극대화 되면 시중의 풀 린

돈들은 더 안전한 자산(미국국채, 달러, 금 등) 으로 숨게 되고 부산 부동산 시장에 넘쳐나던 돈들도 일순간

사라지게 됩니다. 또 미국 이 양적완화를 거두고 긴축재정을 시작하게 되면 역시 시중의 돈은 언제 그랬냐

는 듯 재빠르게 자취를 감춰 버리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시 환경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것입니

다. 어느정도 지식을 갖춘 투자자라면 이런 현상을 이미 알고있고 그 변화도 감지할 만큼 똑똑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줄어들거나 다른 규제들로 돈이 자취를 감추게 될 때를 대비한 더 안전한 자산(아파트)에 미

리 선제 적으로 투자하게 되고 이는 부산 아파트 시장의 양극화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돈의 흐름이

줄어들고 시중의 돈이 부족할 때에도 거래가 일어날수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 그런 아파트는 어디일까? 이게

양극화가 진행될 때 오르는 물건입니다. 반대로 시중의 돈이 마를때 가장 타격을 받을 지역, 아파트는 어디일

까? 이런곳은 절대 피해야 할 위험 물 건입니다. 좀더 시야를 좁혀서 국내 상황만 놓고 이부분을 대입해 보겠

습니다. 대외적 리스크를 제외하고 국내 부동산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로 정부의 ‘규제’입니다.

금번 조정지역 지정 이슈와 같은 것들이 그런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정지역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도 부산 아

파트 시장의 핵심인 풀린 돈이 마르게 될까 염려하는 본능적 방어기재가 작동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

이 마르게 되었을 때 부산 아파트 시장은 모두 폭락 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돈은 인체의 피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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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은 혈류와 같은 것입니다. 사람도 적정 피가 있어야지 피 양이 어느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사망하게 됩니

다. 마찬가지로 피가 많아도 흐르지 않으면 동맥 경화로 사망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됩니다. 부산의 시장도 마찬

가지 입니다. 외부 리스크가 발생해도, 정부 규제가 아무리 강력해도 경제 가 붕괴(사망)될 정도의 충격은 아닐

겁니다. 만약 그정도의 충격이라면 누구도 피할수 없는 충격이고 그런 상황은 절대 일어나선 안됩니 다. 다시 본

론으로 돌아가서 정부 규제가 아무리 심해도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충분히 가지고 있고, 블루칩 아파트는 돈

이 마르는 상황 에서도 돈이 유입될 거라는 것입니다. 즉 ‘양극화의 핵심은 강력한 규제로, 또는 외부 충격으로

서민들이 돈이 말라갈 때 부자들은 어디에 돈을 쓸것인가? 이것만 알면 양극화 시대에 제대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선호하는 곳, 부자들이 살고싶어 하는 아파트, 거기가 정답입니다. 마지막 정리 하고

결론입니다. 이 1. 부산 아파트 시장의 미래는 ‘양극화’가 될것이다. 2. 지금 불장은 펀더멘털이 약한 상황에서 유

동성만으로 발생한 비정상적 가격 상승이다. 3. 조그만 외부충격 또는 정부 규제로도 유동성은 크게 타격받을 수

있다. 4. 유동성 타격이 와도 부자는 아직도 돈이 넘쳐나고, 서민의 호주머니만 빌것이다. 5. 부자들이 구매하는

아파트는 계속 오를것이며 서민들이 주로 투자했던 아파트는 조정 받게 될 것이다. 6. 부자들이 선호하는 지역,

아파트는 무엇인가? 부산 부동산(아파트)의 미래는 거기에 정답이 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시간에 제가 생각하는 부자들이 좋아하는 지역과 아파트는

어디인지 경제학적 관점에서 글 을 써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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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임보 가 있는 며칠 동안에 체중이 배 이상 늘어나고, 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위기를 넘기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임보 가 있는 동안 황태국 먹여가며 지극정성으로 돌보셨더라구요. 그 힘든 시기에 제

손에 있었더라면 아마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진작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거예요.

그 집에 가있는 동안 식구들과 고양이들에게 링웜이라는 고약한 피부병도 다 옮겼을텐데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임보 나눔로또파워볼 슈어맨 가 끝난 뒤에도 계속 신경 써 주시고

고양이가 병이 하나씩 나을 때마다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

그 이후에도 제가 집을 비우는 일정이 있을 때 캣시터 역할도 해주셨구요.

그런데 임보비나 캣시터 비용이나 일절 받지 않으시고, 오히려 임보 다녀올 때마다 고양이 장난감도 챙겨주시고 그러셨었죠.

그 때는 저도 너무 힘들 때라 그 은혜를 다 갚지도 못했었네요.ᅲᅮ

그런데 이후에 저도 어쩌다 한번씩 과천의 유기동물을 임보하게 되면서 구조자랑

연락하다 보면 꼭 그 모임 분들(정확한 정체는 몰라요 길고양이 돌봄+유기동물

구조+임보 등등을 두루 하시는?)과 챗이나 전화 통화를 하게 되더라구

그 모임 분들이 과천의 유기 동물들을 구조, 임보해주시거나 분유, 물품, 병원비 지원 등등으로

구조 동물을 물 밑에서 직간접적으로 케어 해주셨기 때문에 접촉점이 생기게 된 것이었죠.

그 유기동물들이 과천사랑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동물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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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하게 되기 전까진 그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케어나 지원한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도움의 손길을 주시면서도 그것이 대외적으로나 과천사랑 커뮤니티에 드러나지 않게

숨어서 과천사랑의 댓글이 아닌 챗이나 쪽지 등으로 구조자들에게 연락해 도움을 주셨던 것이죠.

그런 선행을 한다면 저 같으면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니고, 나 이런 좋은 일 한다고 생색내고 다닐텐데,

그 분들은 숨어서 길짐승+유기 동물을 돌보시면서 티 한 번 내시지 않았던 거죠.

거기다 전 처음엔 그 모임이 무슨 단체라서 분유나 물품 등을 지원해주시는 줄 알않는데,

그게 다 구조자에게 도움의 손길 내밀어 주셨던 분이 자기 사비를 털어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거였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한두마리도 아니고, 제가 아는 사례만해도 일년에 몇건씩 될텐데

그 때마다 다 자기 지갑 털어 치료하고 분유나 사료 지원하시고…

정말 재벌도 그런 일 지속적으로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 분들도 그저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인데도,

본인들의 생활비를 쪼개서 지원해주고 계셨던 거예요.

그리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요. 알려지기도 원하지 않으셨구요

서론이 길었는데요, 아직 요롱이 님이란 분에 대해선 잘 몰라서 제가 알고있는

그 모임의 다른 분에 기대 유추하다 보니 이야기가 길었네요.

같은 모임이니 같은 일 하시지 않을까 해서요

요롱이 님도 ᄋᄃ님처럼 과천의 불쌍한 동물을 돕는데 물심양면으로 헌신해주시는 분이셨어요

강아지 데려오기로 한 날 직접 데려다주시고,

제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해 일단 급한대로 마트에서 사료와 배변패드 부터 산 다음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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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하필 과천 3대마트 휴무일이었어요. 그래서 임보 첫날부터 굶기게 생겼구나 걱정했는데,

요롱이 님께서 로얄캔닌 스타터 사료와 배변패드 며칠 분을 미리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계속 자신들은 임보에 지원할 수 없다고 하셔놓고는

또 마음이 약해지셔서 사료와 배변패드 사놓고 기다리셨던 거예요ᅲᅮ

게다가 그제는 강아지 접종 관련 연락을 주시더니 종합접종, 코로나(?), 구충까지 다 해주시고 병원비까지 결제해주셨어요.

제가 냈어야 했는데ᅲᅲᅲᅲ (2차접종 부터 제가 할게요)

이런 식으로 돌보시는 동물이 한 두마리가 아닐텐데 그 비용들은 다 어떻게 감당하시는 건지ᅲᅮ

ᄋᄅᄋ님 댁에서 임보하시는 아이 돌보시는 것도 참 힘든 상황일텐데도 얼마든지

외면할 수 있는 또다른 아이도 후원해주시고 계속 연락해주시면서 모르는 거 알려주시고요.

ᄋᄃ님께서 저희 냥이 임보해주셨을 때처럼 ᄋᄅᄋ님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기 시간,

정성, 돈 쏟아부어가며 불쌍한 동물을 케어해주시면서

힘든 내색, 생색 한 번 내시지 않으시네요,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그렇게 못해요.

내가 키울 것도 아니고 남 줄 동물들에게 정성과 돈을 쏟고, 그것을 티 한 번, 자랑 한 번 안하시면서

긴긴 세월 동안 과천의 불쌍한 동물들을 돌봐주시다니요. 그러기가 진짜 쉽지 않은데요

제 글이 지금껏 ‘오른 손이 한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듯 숨어서

선행을 베풀어오신 ᄋᄃ님이니 요롱이님께 누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ᄋᄃ님이나 요롱이 님, 혹은 그 모임의 분께서 불편해하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할게요.

그런데요. 저도 어릴 때 부모님 따라 고아원도 가보고 양로원도 가보고 지체장애안 시설도 가보고 그랬는데요,

사람들은 착한 일 한다면서 실상은 사진 찍기 바쁘더라구요(가족 셀프 디스입니다). 사진 걸어놓기 위해 후원하는 것처럼요.

그 사진을 찍지 않고, 꾸준하게 뒤에서 숨은 선행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 뭐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글이 장황하고 두서없게 되었네요ᅲᅮ

암튼 결론은 뒤에 숨어서 보이지 않게 봉사해주시는 ᄋᄃ님 요롱이 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접종 후 잠깐 뵙게 된 ᄋᄌᄀ ᄇᄂ님도 감사드려요.

ᄇᄂ님 고생하실 때 전 오해하고 외면했었는데 강쥐 장난감 챙겨주시고 강아지도 이뻐해주시고,

장난감은 더 어려운 환경의 유기동물에게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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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 슈어맨 하지 않아요 이 세상은 내가 원하는대로 다 사설토토 슈어맨 하며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닐뿐더러 부가 됐으면 아이를 위해 더욱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러지 않았고

그런 남편을 고치기 위해 저는 정말 많은 노력을 했거요 싸운지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 매일같이 밖으로 나도는 남편한테 그동안 욕도 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따지기도 해봤지만

여기가 한계인거 같아요남의 눈에 물나게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걸 못 배웠는지… 그동안 부클에 정말 많이 기대면서 마인드 컨트롤 했는데

이제 진짜 한계에 이른거 같아서.. 내일 저 이 둘과 함께 살 집 계약하러 가려구요…

어차피 저런 환경에서 자란 놈이랑 같이 산다면 저희 아이들도 저놈과 똑같은 놈이 될거고 나중에 저같은 피해자가 올 수도 있다는걸 생각하니 몸서리치게 싫네요…

아직 남편 사랑하는거 같아 맘은 아프지만 남편보단 아이들이 우선이기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헤어지려구요.

그래도 사설토토 슈어맨 이 믿음직한 이유!

잘 살 수 있겠죠… 눈물나네요…

그리고 꼭 남편눈에 피눈물 났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참고로 어제 시어머니가 이혼하면 애 아원 보낼거냐고 니 혼자 어떻게 키울거냐고 막 타박하길래…

거기서 눈깔 돌아서 저 일할때 오빠 지금 세전월급보다 더 많이 벌었다고 한달에 천만원까지도 있다고 뭔 고아원 타령이냐고

내가 능력없어서 다 참고 산줄 아시냐고 말 조심 하라고 싸웠네요

에휴 어른한테 그러는거 예의 아닌거 아는데 진짜 제 스스로 이 망가졌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혼하려구요ㅠ

저도 결혼하고 느낀게 환경 정말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제 남편도 시댁에서 하는거나 환경보면 다 저렇게 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선택해서 한 결혼이라 후회도 되는데 나중에 어찌됬든 저는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님도 잘하실수 있을꺼에요! 짜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받느니..본

인 행복한게 짱인거같아요. 아가랑 행복하세요!맞아요…

사실 어렸을때 가난하게 컸다는건 알고있어도 저렇게 지 맘대 대로 무력행사하며 자란줄은 몰랐어요 저번주에 알았거든요.. 그

거 들으니 몸에 힘이 탁 풀리더라구요

여태 시간낭비 한 거 같아서… 되도 안되는걸 붙들고 었구나 싶어서요….

진짜 수준 맞는 사람하고 만나야 되는게 맞더라구요..

여태자란 맘님의 가정환경.시어머니께(어른) 화 내서 속 상하신 점. 이게 반증이 되 죠.이해해요.

저는 애아빠랑 동거할 적 이 미친놈이 기껏 차려놓은 밥상앞에서 타박하길래 밥상을 냅다 던졌는데ㅋㅋㅋ 그 날 할머니한테 가서 아주 용서를 빌어요

할머니한테 엄청 혼날 줄 알았는데…

ㅇㅇ이가 밥상을 던질정도로 그렇게 화가 났었니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 진짜 화낼줄 모르고 살았어요ㅠㅠ 사실 지도 화내는 법을 잘 몰라요.

이게 단점인듯.하여튼 저지랄 겪어놓고도 잘 살수잇겟지 하고 계속 만난 내가 미친년 내가 내눈 푹 찌름요 ㅎㅎ

아무리 제 과오?라만 현실은 정말 가혹하네요 ㅋㅋ

괴로워요남편이랑 대판싸웠어요.왜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뭐라하냐볼때마다

아주 스트레스다 라고 제가 짜증을 냈더니 본인이 더 화를내요.

왜 말을 그렇게 짜증내면서하냐 같은말이라도 좋게말할 수 없냐.

네, 제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짜증이나서 다다다했어요.

남편은 그렇게 싸울때마 짜증을 내면서 말하냐고 본인은 소리를 지르고 화를내요 ㅡㅡ

그러고 한다는말이 부부고 부모니까

그런말을 하는거지 남남이면 그런소리 왜듣냐고…

와 진짜 에서 그래 니잘났다 아주 대인배다 라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말해봤자 더 싸우고 설교들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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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겪어보지 않은 스트레스를 저보고 왜 그냥 그러려니 기지 못하냐고 저보고 그러는데본인은 이렇게 당해보지 않았으니 그 스트레스가 어떤지 모르죠.

그리고 본인 엄마가 본인한테 뭐라하면 헤헤~ 알았어엄마~

이고 넘겨요 전 그것도 이해안가요. 이렇다 저렇다 왜 말을 못해요?

그러니까 더 간섭이 심해지는거 아닌가요?싸우다 싸우다

예를 든다는게제 친정엄마가 00이 이 많이 약하니 사위가 많이 도와주라는 말을 종종 한다고 해요.

자기는 그앞에서 아무말 안하고 자기도 그말 들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지만 어른이 신 말씀이니 그러려니 한대요.

그런말 듣는다고 너한테 아프지마라 너가 아프니까 장모님이 자기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냐 이러지 않다는거죠.

그러니까 제가 머님이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이야기하냐 나보고 어쩌라고 이걸 우리엄마가 저 건강 걱정하는거랑 똑같은 선상에 높고 말하네요.

그리고 빈도가 너무너무 차나요.저도 처음엔 네 알겠어요.

그랬지만 그것도 몇 번이죠. 볼때마다 그러는데 진짜 너네엄마때문에 돌아버리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하루에 통화 두번은 기본고아침 8시전에도 전화자주해요

. 비오니까 나가지마라 눈오니까 나가지마라 늦은시간에 돌아다니지마라 진짜 미치겠거든요.

지는 이런거 당해보지도 못했으면서 따위로 말하는데 진짜 더 화가나요.

제가 어머님이 하는 모든거 태클걸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에요ㅡ

저도 참다참다 너무 짜증나서 그러는건데 대화가 안되네

…애만낳고 살면 부부냐고 저한테 되묻네요.다 가족이고 그러니까 신경쓰고 저런소리도 듣는거라고.아.. 그

럼 전 그냥 계속 이렇게 구속당하면서 잔소 으면서 살라는거네요. 노답이네요

진짜저희둘은 싸울이 별로 없어요 10에9는 시어머니땜에

아니 파혼기회가 있었을때 한 제가 바보천치죠

…파혼위기 이유는 결혼전부터 하루에 몇 번씩 전화…일한다고해도 전화…으 진짜 미친거 같아요ㅠㅠ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쩌죠…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그냥 뛰어내리고 싶어요.가슴에 응어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제가 한 1년 반쯤 전에 글을 남겼는데 그때 시어머님 신*지란 말을 서 네이버에서 제 글을 삭제했었죠그때 정말 진심어린 조언글이 너무 많았는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랑과 사이가 안좋아진 건 3년 정도 됐고이혼하자고 한 2년…

집을 나가서 별거를 한 건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그동안 저는 애둘을 키우며 신랑이 주는 양육비 카드 한도 110만원, 현금 20만원으로애들 학원, 류비, 식비.

생필품비등을 썼고제 나름대로 일도 좀 하고 했지만워낙에 알뜰한 소비생활을 하지도 못했고 또 애들 키우며 일을 일을 하려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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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갑자기 동네가 튀었죠? 좀 스페셜한… 저만의 픽이에요 슈어맨 한신대학교 정문쪽에 있는

찌개동아리 (네이버에 상호명은 찌게동아리로 등록되 어있어요) 메뉴 이름이 뭔지 아세요…? 

바로 제육전골입니다 이름부터 군침돌지 않나요 ㅋㅋㅋ 진짜 맛있어요 

멀어서 아주 가끔 가지만 절대 끊을 수 없어요… 대학교 정문에서 노부부가 

하셔서 엄청 정겨워요 ㅋㅋ 학생들도 많이 슈어맨 찾는 것 같아요. 맛이 그냥… 

양도 진짜 많고 특히 고기가 계속 나와요 ㅋㅋ 그리고 신기하게 진득하면서 시원해요 

여기야말로 대체가능한 곳이 없어요 수 지에도 하나 생겼으면…ㅠㅠ 

밥은 인당 천원씩이고요 한 번 밥 주문하면 그 뒤는 아마 그냥 리필 될거에요. 

여긴 그렇게 유명한 곳도 아니라 인터넷에서 가격정보를 찾기 어렵네요 

2017년 블로그 참고하니 소짜가 15000원이요. 여기서 거의 안변 했을 거에요 

소짜 시키면 3명은 가능할 것 같아요 하여튼 진짜 맛나요. 

따로 주차공간은 없는데 어찌어찌 잘 세우면 세울 순 있어요… 

여기선 차 없이 못가니 차 갖고가지 말라곤 말씀 못드려요 ㅋㅋ 그냥 길가 에 

많이들 세워두시더라고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맹세코 홍보는 일절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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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도 하게 되고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지만 워낙 그냥 운 동 못하는 아이구요. 

그래도 생긴건 너무 귀엽게 생기고 (도치맘 ㅋㅋ) 성격 온순하고 착해서 욕 같은 건 

할줄도 모르고 반친구들이랑은 골고루 잘지내 재작년 에 전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반에서 가장 착하고 친구들에게 잘하는 아이에게 주는 상도 받았어요. 좋게 말하면 

너무 순수한 아이라, 적응하기 힘들까 나름 ‘인성’을 중시한다는 사립을 보냈고 

학교는 너무 즐겁게 다니고 있지만 동네친구 가 없어 특히 현 상황에서는 너무 외로워해요.. 

6학년에는 집 근처 국공립으로 전학 생각하고 있구요… 사설이 길었지만, 

암튼 오늘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같이 학원을 다니는 6학년 형아와 셔틀버스 

안에서 대화를 하던 중, 저희 아이는 ‘6 학년이 되면 형아들이 욕도 많이 하는 거 같다’ 

며 이야기 했고 그 형아가 ‘너는 쪼끄맣고 1학년 같아서, 나중에 6학년 되면 왕따가 될거다’ 

며 ‘신’ 이라고 했다네요.. 집에 와서 그 이야기를 하며 아이가 우는데, 참 그래요.. 

아마 등치, 목소리 크기, 운동 등으로 남자아이들 서열이 갈리고 그 안에서 여러모 로 

부족한 애들은 ‘찐따’ 로 취급될 텐데… 저희 애가 딱 그 부류거든요.. 

지금부터 주사도 열심히 맞추고, 운동도 더 열심히 시키고 아이들과 아떻게 당당하게 

자기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하겠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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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치고 있었고… 제가 더 화가 난것은 첫 홀 세컨을 치는데 뒷팀 캐디가 빨리빨리 

가라고 무전이 오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팀 캐디는 교육생 남자캐디, 뒷팀 캐디 

20년차 아짐캐디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 화가나는 마음을 누르고 다음 홀로 

갔는데도 그 사람은 똑같이 산속에다가 드라이러 펑펑 치고있고 캐디 아짐은 

저희 앞팀 세컨도 안쳤. 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무전을 치길래 따지러 가려고 했더니 

저희팀 캐디가 자기가 혼난다고 가지 말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파3에서는 저희는 

퍼팅하고 있는데 티박스에 있지도 않으면서 싸인 달라고 하고 ㅋㅋ 내기를 하는지 

서로 쌍욕에 소리지르고 캐디랑 서로 반말도 하고 네분다 5~60대 정도 보이셨는데 

전반 홀 계속 그런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나인 턴 하고도 산속에 드라이버는 펑펑 

치다 버릴 공 이 없는지 더는 치지않고 캐디도 지쳤는지 무전도 안오고 뭐 그렇게 

어찌어찌 라운딩이 끝났습니다. 예약을 한팀이라도 더 받으려고 대회도 아닌데 샷건 방식으로 

6번 홀부터 시작하고 전체적으로 밀리는 라운딩이었는데 피해는 고객들이 

받는게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

어제는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라운딩이었네요ㅜ 선배님들 이런 경우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