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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 슈어맨 하지 않아요 이 세상은 내가 원하는대로 다 사설토토 슈어맨 하며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닐뿐더러 부가 됐으면 아이를 위해 더욱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러지 않았고

그런 남편을 고치기 위해 저는 정말 많은 노력을 했거요 싸운지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 매일같이 밖으로 나도는 남편한테 그동안 욕도 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따지기도 해봤지만

여기가 한계인거 같아요남의 눈에 물나게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걸 못 배웠는지… 그동안 부클에 정말 많이 기대면서 마인드 컨트롤 했는데

이제 진짜 한계에 이른거 같아서.. 내일 저 이 둘과 함께 살 집 계약하러 가려구요…

어차피 저런 환경에서 자란 놈이랑 같이 산다면 저희 아이들도 저놈과 똑같은 놈이 될거고 나중에 저같은 피해자가 올 수도 있다는걸 생각하니 몸서리치게 싫네요…

아직 남편 사랑하는거 같아 맘은 아프지만 남편보단 아이들이 우선이기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헤어지려구요.

그래도 사설토토 슈어맨 이 믿음직한 이유!

잘 살 수 있겠죠… 눈물나네요…

그리고 꼭 남편눈에 피눈물 났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참고로 어제 시어머니가 이혼하면 애 아원 보낼거냐고 니 혼자 어떻게 키울거냐고 막 타박하길래…

거기서 눈깔 돌아서 저 일할때 오빠 지금 세전월급보다 더 많이 벌었다고 한달에 천만원까지도 있다고 뭔 고아원 타령이냐고

내가 능력없어서 다 참고 산줄 아시냐고 말 조심 하라고 싸웠네요

에휴 어른한테 그러는거 예의 아닌거 아는데 진짜 제 스스로 이 망가졌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혼하려구요ㅠ

저도 결혼하고 느낀게 환경 정말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제 남편도 시댁에서 하는거나 환경보면 다 저렇게 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선택해서 한 결혼이라 후회도 되는데 나중에 어찌됬든 저는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님도 잘하실수 있을꺼에요! 짜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받느니..본

인 행복한게 짱인거같아요. 아가랑 행복하세요!맞아요…

사실 어렸을때 가난하게 컸다는건 알고있어도 저렇게 지 맘대 대로 무력행사하며 자란줄은 몰랐어요 저번주에 알았거든요.. 그

거 들으니 몸에 힘이 탁 풀리더라구요

여태 시간낭비 한 거 같아서… 되도 안되는걸 붙들고 었구나 싶어서요….

진짜 수준 맞는 사람하고 만나야 되는게 맞더라구요..

여태자란 맘님의 가정환경.시어머니께(어른) 화 내서 속 상하신 점. 이게 반증이 되 죠.이해해요.

저는 애아빠랑 동거할 적 이 미친놈이 기껏 차려놓은 밥상앞에서 타박하길래 밥상을 냅다 던졌는데ㅋㅋㅋ 그 날 할머니한테 가서 아주 용서를 빌어요

할머니한테 엄청 혼날 줄 알았는데…

ㅇㅇ이가 밥상을 던질정도로 그렇게 화가 났었니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 진짜 화낼줄 모르고 살았어요ㅠㅠ 사실 지도 화내는 법을 잘 몰라요.

이게 단점인듯.하여튼 저지랄 겪어놓고도 잘 살수잇겟지 하고 계속 만난 내가 미친년 내가 내눈 푹 찌름요 ㅎㅎ

아무리 제 과오?라만 현실은 정말 가혹하네요 ㅋㅋ

괴로워요남편이랑 대판싸웠어요.왜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뭐라하냐볼때마다

아주 스트레스다 라고 제가 짜증을 냈더니 본인이 더 화를내요.

왜 말을 그렇게 짜증내면서하냐 같은말이라도 좋게말할 수 없냐.

네, 제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짜증이나서 다다다했어요.

남편은 그렇게 싸울때마 짜증을 내면서 말하냐고 본인은 소리를 지르고 화를내요 ㅡㅡ

그러고 한다는말이 부부고 부모니까

그런말을 하는거지 남남이면 그런소리 왜듣냐고…

와 진짜 에서 그래 니잘났다 아주 대인배다 라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말해봤자 더 싸우고 설교들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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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겪어보지 않은 스트레스를 저보고 왜 그냥 그러려니 기지 못하냐고 저보고 그러는데본인은 이렇게 당해보지 않았으니 그 스트레스가 어떤지 모르죠.

그리고 본인 엄마가 본인한테 뭐라하면 헤헤~ 알았어엄마~

이고 넘겨요 전 그것도 이해안가요. 이렇다 저렇다 왜 말을 못해요?

그러니까 더 간섭이 심해지는거 아닌가요?싸우다 싸우다

예를 든다는게제 친정엄마가 00이 이 많이 약하니 사위가 많이 도와주라는 말을 종종 한다고 해요.

자기는 그앞에서 아무말 안하고 자기도 그말 들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지만 어른이 신 말씀이니 그러려니 한대요.

그런말 듣는다고 너한테 아프지마라 너가 아프니까 장모님이 자기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냐 이러지 않다는거죠.

그러니까 제가 머님이 자기 살빼라는걸 나한테 이야기하냐 나보고 어쩌라고 이걸 우리엄마가 저 건강 걱정하는거랑 똑같은 선상에 높고 말하네요.

그리고 빈도가 너무너무 차나요.저도 처음엔 네 알겠어요.

그랬지만 그것도 몇 번이죠. 볼때마다 그러는데 진짜 너네엄마때문에 돌아버리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하루에 통화 두번은 기본고아침 8시전에도 전화자주해요

. 비오니까 나가지마라 눈오니까 나가지마라 늦은시간에 돌아다니지마라 진짜 미치겠거든요.

지는 이런거 당해보지도 못했으면서 따위로 말하는데 진짜 더 화가나요.

제가 어머님이 하는 모든거 태클걸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에요ㅡ

저도 참다참다 너무 짜증나서 그러는건데 대화가 안되네

…애만낳고 살면 부부냐고 저한테 되묻네요.다 가족이고 그러니까 신경쓰고 저런소리도 듣는거라고.아.. 그

럼 전 그냥 계속 이렇게 구속당하면서 잔소 으면서 살라는거네요. 노답이네요

진짜저희둘은 싸울이 별로 없어요 10에9는 시어머니땜에

아니 파혼기회가 있었을때 한 제가 바보천치죠

…파혼위기 이유는 결혼전부터 하루에 몇 번씩 전화…일한다고해도 전화…으 진짜 미친거 같아요ㅠㅠ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쩌죠…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그냥 뛰어내리고 싶어요.가슴에 응어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제가 한 1년 반쯤 전에 글을 남겼는데 그때 시어머님 신*지란 말을 서 네이버에서 제 글을 삭제했었죠그때 정말 진심어린 조언글이 너무 많았는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랑과 사이가 안좋아진 건 3년 정도 됐고이혼하자고 한 2년…

집을 나가서 별거를 한 건 1년 7개월이 넘었습니다.그동안 저는 애둘을 키우며 신랑이 주는 양육비 카드 한도 110만원, 현금 20만원으로애들 학원, 류비, 식비.

생필품비등을 썼고제 나름대로 일도 좀 하고 했지만워낙에 알뜰한 소비생활을 하지도 못했고 또 애들 키우며 일을 일을 하려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