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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슈어맨 남편이 사고를….빛이 급 천만원…..외벌이 잘 못벌어요…..이 안요청….이리 저리 해서 먹튀사이트 슈어맨 해결은 해준다지만..은행빛 천 시가에 …..친정이 .

빛에 시달려 난 안그래야지….하하….남편이 사고를….오 가 오셧 는데…..저희집은 어른이 올일이 없어 몰랏는데어른 오셔 보고 가면 전화한통을 드려야되는게도리.

래요…..며느리 도리….ㅋ남편은 남편의 도리를 못해서 저한테 할말없다고 시어머니께 말하 편이 구실을 못해도 며느리 구실은 해야된데요…이해는해요….시도 시.

증조할아버님 모시고 사셧던지라시아버님께서 젊을적 남편 실을 못하셧거든요….시어머니께선 며느리 도리 와이프 도리 다하으니….저도 그래야된다 생각하시.

나봐요….하…..축복받는 결혼 니였고 주변에서 말릴때 하지 말걸….이라는생각이 요즘 강하게 네요….이혼도 생각하고 그런식의 이야기하다 아이 못보게 하면 쩔.

래라길래 너가 너희집이 안보여주면 속이 문드러질 지언정 못보거지…햇더니 너가 사람이냐고 그럴꺼면 왜 낳았냐고….넌 이럴꺼 왜 책임진디고 햇는지….하…그.

냥………….한없이 좋게 보려햇 가도 싫고 내가 사고친것도 아닌데 눈치보여서 싫고내가 가…….가…..무슨 죄를 지었다고…..악을….쓰고 싶네요….낮에 오셧을….보내.

고 싶었지만 보내지 못한 톡이네요….하핫….오셧데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나가려고 준비 다햇는데 놔두고 솔이 빠만 나오라하셔서 기분이 안좋으신건지 이솔.

이 보채서 그냥 놔두햇는지 알수가없어서 전화까지는 못드렷어요.맘에 안드셧다고 속하시다고 하셔서 잘몰라서 그랫어요.죄송해요. 앞으로는 연락드릴요.성장.

해온 환경이 달라 그래야되는지 몰랏고 다르기때문에 조금 해해주셧으면 좋겟고당연 어머님 아버님 눈에는 안찰수 있지만 저도 저희 나름 안싸우고 잘 지내려고 .서로 맞춰나가는 중이에요.모 부가 그렇듯 어머님 아버님도 저희 부모님도 그랫듯이요.평소 잘챙주시고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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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주시는데 생각하시는 만큼 따라가지 못해 죄송하고 라가지 않을수있는 부분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주세요.주신 말씀 따 신께.서 주신 개개인의 몸과 정신인 만큼 모두 평등하되 다름을 이해주세요……마지막 두줄은 시가가 교회다니라 그리 말하셔서 써 어봤네요….그리 평등하게 사랑하되

.다 다른 개체인것을…왜 알지 하실까요…..어릴적 천주교였고 신은 믿되 집단단체는 별로 시러서 교회 안가고싶은데….그리 교회를 가라하시니 교회를 안가서 네

.

가 그렇게 일이 생기신다니…..이말은 교회를 믿는걸까요 신을 는걸까요…..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프로필 사진세례님의 게시글 더보기 교회다닌다고 .

일이 다 잘풀릴꺼라면 그댁 아드은 왜 남들처럼 큰 돈벌어오지 못해 마누라 고생시키는지.. 부모님 준 우리 시대 기준 다 다른데 어떻게 하나하나 다 맞출수 있나.요.다름을 인정하신다면 며느리 삶 역시 나때랑 다르다는 걸 인정하셔지요.외벌이에 사고쳐서 빚까지 만든 아들 그래도 옆에 같이 있어는게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이뻐 해주시지..ㅠㅠ그러니까요…..남은 시가에 실드를 마니 치는데도 그러네요….하핫….지금 결혼후 통수만 4번을 당햇는데…..제가 얼마나 버틸수있을지….자신

.이 없요….해소도 안되니 하지말자하면서도 다입지도 못할 아이 옷. 신. 옷…빠지고….하…ㅠ저도 용돈번다고 소액을 벌어서 는거지만…..답답해요…ㅠ안해야지하

.다가 사고있네요…하…ㅠ결하기전 동거로 시작했고 결혼하고 애기 생기기전까지친정에 갔다다하면 다녀 오라했어요자주 갈 거리도 시간도 안되요 멀어요ㅠㅠ

.시간반정도..애기가지고선 뭐 거의 입덧으로 지냇던터라 다른 생각 를도 없었어요그러고 애기낳고서 키우다보니 산후우울증 같은게.더라구요..동거하고 있을때

.도, 만난지 얼마안됫을땐 계속 붙어있다일하는 지역이 바뀌면서 같은 집엔 살았지만 낮에 계속 혼자있게되하니 우울증이 왔었어요 그때도그래서 보건소우울증

그런쪽으로 담받고 아는 사람도 없던곳이라반려동물을 키워보는게 어떻겠냐해 렇게 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근데 애기 가지면서 양가부모님들이 때문에 안된.

다며 확고하게 말씀들을 하셔서 입양보냈었구요ㅠㅠ그고 임신기간거쳐 애기를 낳고 키우면서 제약을 많이 받고누가 봐줄 는여건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산후우울.

증이 약간 오더라구요신랑은 하는게 8시 나가서 8시넘게 들어오고요회의같은거 잡히면 자정넘서 들어올때도 있고출장잡히면 1박2일 2박3일 밖에서 지내구요…

전 독박육아하구요.. 친정시댁 다멀어요아는사람이라곤 카페서 알된 동생..솔직히 우리 아가는 엄마아빠로 인해 태어난건데괜히 제 증만내고..그러다 안되겠어서 ..

원래 흡연자였었는데 애기낳고 끊었거든요근데 그게 먼저 생각이나서 손을 댓어요..이렇든저렇든 안되거지만 할때마다 옷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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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입고 양치에 손도 당연히 씻고.. 신랑은 쭉 연을 해왔구요몇일 그러다가 숨기는것도 힘들어서 이야기했더니 랑이 노발대발하면서 애.기랑 계속 같이 있는데 그게 되겠냐면서우증 이야기했더니 이전에 한번 써먹었으면 써먹지말라네요..?그러서 너 그러면 같이 못산다는 식으로 말하고..그래서 다.

.시 끊었습니…그러고 또 이 스트레스가 해소가 안되고 계속 쌓이고그래서 친좀 다녀올수 없겠냐고 정말 생각생각생각하고 말했어요근데 돌아는 말은너 지금 힘

.들다고 가면 힘들때마다 친정간다하지않겠냐고..시댁보다 친정에 잘해주는 신랑이고요많이 챙겨요근데 힘들다고 깐 다녀오겠다니 저렇게 말하고산후우울증 이

.야기하니 또 써먹냐….그뒤에는 제 동생이 이야기를 했나보더라고요언니 몇일 에 둘수없겠냐고..그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어느대목에서기분이나냐 ‘ 했더니 거기

.에 서운했던모양이에요 또 막 이야기하다가 제가 과했습니다.근데 오늘 아빠가 병원가서 씨티찍으셨는데 강직성척염 진단을 받으셨더라구요 예전부터 척추쪽

.이랑 목쪽뼈가 구부정서 그냥 않좋은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척추에 염증이 생겼는데 그 래되서 대나무처럼 굳었다더라구요 심하면 아예 척추를 못쓸수도 다하

.고마침 오늘 친정으로 내려가려햇엇거든요 내일 그쪽에 일이어서요그래서 막 준비하는중에 동생이 전화와서 언니혹시 일욜일가?라고 하길래 가야한다고 시댁

들렸다가 가야한다고 이야기했더 있어줄수있으면 아빠병원좀 같이 가달라햇